필네이처 ‘굼벵이 액기스 진액’,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등장

승인2019.06.15 15:00:03
▲ ‘굼벵이 액기스 진액’,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등장 <사진=필네이처 굼벵이 액기스 진액>

건강푸드 기업 필네이처의 ‘굼벵이 액기스 진액’이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굼벵이 액기스 진액’은 국내 굼벵이 명가 ‘미드미 굼벵이 농장’에서 건강하게 자란 3령 굼벵이를 무려 85%나 담은 식품이다. 최근 굼벵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에 더 좋은, 더 건강한 굼벵이만을 엄선하여 제조했다”고 밝혔다.

금일 오후 1시55분에 방영된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서는 풍천장어와 복분자로 유명한 풍요의 고장 ‘고창’의 특산물 복분자를 섞어 1,200시간 동안 발효한 참나무 톱밥을 먹여 90일 이상 키우는 굼벵이 명가 ‘미드미 굼벵이 농장’에 대해 소개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곤충인 굼벵이는 퇴비더미로 기를 경우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식용 굼벵이는 톱밥을 먹여 기르는데, 이 때 어떤 톱밥을 먹느냐에 따라 굼벵이의 품질이 갈린다.

‘미드미 굼벵이 농장’에서는 복분자를 섞어 1,200시간 동안 발효한 참나무 톱밥을 먹여 기르기 때문에 복분자에 담긴 영양소가 굼벵이에게 전달되고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 굼벵이를 진액으로 제조한 것이 바로 필네이처 ‘굼벵이 액기스 진액’이다.

필네이처 ‘굼벵이 액기스 진액’에는 3령 굼벵이가 85%, 나머지 15%는 부원료로 복분자, 배, 대추, 생강 등이 들어간다. 이는 먹기에 거북하지 않도록 자연 식품으로 맛과 향을 내기 위함이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휴대가 용이하게 파우치에 소분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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