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빙수 신메뉴 3종 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흑당, 초콜릿 글레이즈 및 솔티트 카라멜 등을 이용, 코냑을 더한 프리미엄 빙수 론칭
승인2019.06.17 13:55:37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이른 여름 선보였던 시그니처 빙수 3종을 이외에, 무더운 여름 더위를 잊게 해줄 여름의 꽃, 빙수 3종을 6월 17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3가지의 빙수로는, 흑당 버블티 빙수와 갤럭시 빙수, 봄브 알래스카 빙수다.

▲ 흑당밀크티 빙수 <사진=JW메리어트동대문>

먼저, ‘흑당 버블티 빙수’는 대만에서 인기를 누리며, 국내에서 2-30대의 흑당 열풍을 불러일으킨 흑설탕을 재료로 하여, 밀크티의 풍미와 단맛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쫀득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넣어 독특한 식감을 살렸으며 설탕이 밀크티 사이로 서서히 녹는 모습을 눈으로 즐기며 맛볼 수 있다.

▲ 빙수 갤럭시 <사진=JW메리어트동대문>

‘갤럭시 빙수’는 부드러운 눈꽃 얼음 위 달콤을 더해 줄 초콜릿 돔을 완성해 그 위로 우주를 닮은 비주얼의 미러 글레이지를 부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을 뿐 아니라 망치로 초콜릿 돔을 깬 후 솔티드 캐러멜을 곁들여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 봄브알래스카 빙수 <사진=JW메리어트동대문>

더불어, ‘봄브 알라래카 빙수’는 부드러운 머랭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감싸며 베리 콩포트와 초콜릿 시럽이 곁들여진다. 여기에 불에 데운 코냑(cognac)이 더해져 푸른색의 불이 머랭을 감싸며, 코냑의 향긋한 향이 벤 풍미 깊은 프리미엄 빙수가 준비된다.

가격은 각각 3만 9천원, 4만 9천원, 5만 9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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