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조아, 중경 중소기업 서비스 축제 참가.... 국내 기능성쌀 수출시장의 선두주자

승인2016.06.08 12:10:59
▲ 중경 중소기업서비스축제 참가 <사진=바비조아>

바비조아가 5월 27일~29일, 3일간 중국 내륙지방(중경직할시)의 B2C전시회이자 중소상무유통기업서비스센터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중경 중소기업서비스축제’에 참가, 성황리에 마쳤다.

3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300개 기업체와, 150,000명 이상의 일반관람객이 참관했다.

국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기능성 쌀(강황미, 홍국미, 클로렐라미, 몸에조아 10곡, 산과들에 15곡, 유기농 기능성 쌀 등 100여 가지 이상의 기능성 쌀)을 직접 제조, 판매하는 바비조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군데 이상의 중국 내 기업체 및 유통회사와 매칭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경우 계약상 100만불 이상이 되는 수출성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중국 시민들의 마음 속에 한국의 기능성 쌀 브랜드와 한국의 건강한 먹거리를 소개할 수 있어 국내 쌀 수출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고 중국에 널리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바비조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준비했던 총 20여가지 품목, 1,000개 이상의 샘플이 전량 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바비조아의 김세원 대표는 “이번 중경서비스축제 전시회뿐만 아니라 향후 예정된 전시회 및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기능성 쌀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농산물의 수출 개척을 위해 언제나 최전선에서 앞장 설 것이며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인 바비조아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더욱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비조아는 자연에서 찾은 기능성 식품소재와 유효성분을 쌀 및 곡류에 융합하여 영양을 높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산 유기농 쌀에 천연원료를 코팅한 바비조아 제품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의 입맛을 잡기 위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한편 기존 출시되었던 ‘순수100 아침곡물’을 2016년 5월부터 업그레이드하여 출시예정이다.

순수100 아침곡물은 기능성 쌀을 식사대용식으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뮤즐리 형태의 제품이다. 제품 한 봉에 홍국미, 강황미, 연잎미, 칼슘찹쌀, 블루베리미 등 총 36가지 이상의 다양한 혼합곡물로 구성한 기존제품의 업그레이드 형태이며, 다양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다.

바비조아는 이미 미국의 6개주를 통해 수출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중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바비조아는 각종 무역상사 및 해외박람회(캔톤페어, 선양 박람회 등 2016년에도 10여개의 박람회 참여예정)에 꾸준히 참가해 바이어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며 국산 먹거리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HACCP 인증을 보유한 바비조아는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KBS ‘6시 내고향’, MBN ‘천기누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사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2015년에는 중소진흥공단 ‘Hit 500’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 바비조아는 부산시 ‘2015 벤처인의 날’ 행사에서 부산벤처기업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2016년 3월에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벤처기업협회 회원사 대표 자격으로(보건환경연구원 기업수요 맞춤형 MOU)를 체결하며 국가 유관기관과 기능성 쌀 식품업체 대표로서의 행보를 탄탄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롯데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의 홈런으로 5월 12일 부산 감만사회복지관에 ‘홈런에서 인심난다’는 슬로건 아래 바비조아 기능성쌀 60kg이 기부되었다.

바비조아는 국내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그 예로 바비조아는 국내 체험단을 모집, 3월부터 바비조아 체험단 1기(부제: 얘들아, 밥먹자!)를 성황리에 완료했다. 밥 안 먹는 아이, 밥 먹을 때 딴짓하는 아이, 성장불균형 아이, 밥을 싫어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기능성 쌀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밥을 먹는 습관과 우리농산물의 먹거리에 대한 기쁨,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재 체험단 2기를 성황리에 모집 중이다.

체험단과 관련하여 관심 있는 사람은 바비조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성환 기자  honeyric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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