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9> 쌀의 군산, 청주의 고향 군산

승인2019.06.24 15:37:57
▲ 군산의 자랑 순곡청주, 백화 <사진=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차례상에 올리는 청주, 백화수복' 으로 잘 알려진 군산 백화양조 홍보물

군산은 일제강점기 만경평야 곳곳에서 수탈한 미곡 반출항으로 '쌀의 군산'이라 불렸다. 당시 군산에서는 집적된 쌀을 도정하는 정미업과 술로 가동하는 양조업이 발달하였고, 대량으로 일본식 청주를 빚는 주조장이 번성하였다.
 

▲ 나상형 학예연구사

완주군 문화관광과 학예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전시관 연출 및 기획전 등 학예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나상형 학예연구사 nsh813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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