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 할리우드 스타와 함깨하는 미식 여행

승인2019.10.18 10:52:22
▲ 10월 23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 <사진=넷플릭스>

제임스 비어드 수상 셰프 데이비드 장(David Chang)이 넷플릭스를 통해 스타와 함께 하는 4부작 미식 여행 이야기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Breakfast, Lunch & Dinner)’를 방영한다.

데이비드 장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세계의 도시를 다니며 문화와 미식 그리고 자아를 찾게 된다. 출연진에는 코미디언 세스 로건(Seth Rogen), 모델 크리시 타이겐(Chrissy Teigen), 배우 리나 웨이스(Lena Waithe), 배우 케이트 맥키넌(Kate McKinnon)이 출연한다.

먼저 세스 로건은 그의 고향인 캐나다 밴쿠버로 떠나 합법화된 마리화나부터 시작해 그가 가장 좋아했던 어린 시절 장소를 다니며 딤섬, 도넛, 게, 문어와 같은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미식을 소개한다. 크리시 타이겐은 모로코의 마라케쉬를 여행한다. 그녀는 복잡한 지역 시장을 여행하고, 도자기를 만들고 점심 식사를 위해 한 가정집을 방문한다.

리나 웨이스는 현재 그녀가 사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로 데이비드 장을 초대했다. 그녀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침 식사 장소를 소개하고 직업적 성공과 문화적 대표성에 관해 이야기 한다. SNL로 유명한 케이트 맥키넌은 캄보디아의 프놈펜으로 떠난다. 캄보디아의 삼륜 택시 툭툭부터 캄보디아의 국수 요리, 생선, 고기, 채소, 달걀, 코코넛 밀크를 넣은 요리인 ‘아목’ 그리고 열대 과일들을 접하고, 그녀의 창의적인 접근 및 행복에 대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는 오는 10월 23일 전 세계 넷플렉스 사용자들에게 공개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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