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가이버] 강릉 경포대 맛집 ‘주문진홍게무한리필’, 강릉국제영화제 관람 후 가볼만한곳

승인2019.11.08 14:00:12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화려한 개막을 올렸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강릉국제영화제는 국내외 거장과 신예감독의 영화까지 대거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강릉국제영화제게 초청된 작품은 30개국에서 총 73편으로 강릉시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관람객만 4만여명, 관광객까지 더하면 총 14만여명이 강릉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추운 날씨에도 강릉 국제영화제로 후끈한 강릉은 가볼만한곳도 많아 영화도 관람하고 즐거운 여행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강릉 가볼만한곳으로는 강문해변과 안목해변, 카페거리, 정동진, 경포대해수욕장 등이 있으며 호텔이나 펜션, 풀빌라 등 숙박시설 또한 잘 마련되어 있어 호캉스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SNS에 예쁜 사진을 남기기 위해 강릉 오션뷰의 예쁜 카페나 식당을 찾아오기도 한다.

이처럼 강릉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 적합한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여행지를 결정할 때에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중요하지만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강릉은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동해바다와 인접해 싱싱하고 품질 좋은 해산물과 갑각류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많다.

강릉 횟집들 사이에서 주문진 맛집으로 불리는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저렴한 가격에 홍게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어 여행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맛집이다. tvN알바트로스와 SBS 생방송투데이에도 강릉 가볼만한곳으로 소개된 바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 강릉 경포대 맛집 ‘주문진홍게무한리필’ <사진=주문진홍게무한리필>

이곳의 메인 메뉴는 홍게 무한리필로 홍게를 주문하면 샐러드와 미역국, 소라무침이 무한리필 스끼다시로 제공되며 한편에 마련된 셀프바에는 김치와 오징어젓갈, 건빵, 메추리알, 마카로니, 콩 등이 준비되어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게딱지 밥과 게 라면을 준비하여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풀코스로 홍게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강릉 경포대 맛집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매일 새벽 바다에 출항해 수심 깊은 곳에 서식하는 홍게를 직접 잡아 판매하는 선주직판장으로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입소문 난 곳이다. 또한 손질하기 번거로운 게찜은 쉽게 손질할 수 있는 비법을 직접 전수받을 수 있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더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민준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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