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6> 일본 위스키의 문을 열다 '산토리 위스키'

승인2019.11.13 15:46:17
▲ 일본 위스키 시장을 연 산토리 위스키 <사진=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산토리는 일본 식음료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1899년 토리이 상점을 열어 아카다마赤玉 와인을 만들어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1929년 일본의 첫 위스키 산토리 시로후다를 출시했다.

이때 산토리 창업자 토리이 신지로鳥井信治郎는 자신의 성공을 이끌었던 붉은 와인을 태양Sun에 비유하고 여기에 자신의 성Tory을 덧붙여 SUNTORY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 나상형 학예연구사

완주군 문화관광과 학예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전시관 연출 및 기획전 등 학예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나상형 학예연구사 nsh813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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