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사만다 타바사의 화이트데이, 코이무이 에이백, 불가리 쥬얼리

승인2020.02.21 11:58:14

사만다 타바사 x 화이트데이 스카치 캔디

한국에스티엘㈜이 전개하는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Samantha Thavasa)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선물을 제안한다.

사만사 타바사는 국민 캔디 스카치 캔디와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 ‘스카치 봉봉’을 출시한다. ‘스카치 봉봉’의 ‘봉봉’은 프랑스어로 ‘아주 좋은’, ‘맛있는’이라는 뜻이며 이에 걸맞은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20SS 기획 상품으로 출시되는 사만사 타바사의 ‘스카치 봉봉’은 로맨틱한 하트 쉐입 디자인의 투웨이 토트백으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바디 전체의 스팽글 장식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가미했다. 외부 스팽글 장식을 손으로 쓸어 올리거나 내리면 사만사 타바사의 20SS 시그니처 스마일 로고와 영문 로고 ‘SAMANTHA THAVASA’가 나타나는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다.

한정 판매되는 패키지는 ‘스카치 봉봉’ 토트백과 스카치 캔디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패키지 외부에 직접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메모장이 있어 특별한 화이트데이에 소중한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로맨틱한 선물로 제격이다.

한편, 사만사 타바사와 스카치 캔디의 화이트데이 스페셜 에디션 ‘스카치 봉봉’ 패키지는 사만사 타바사의 공식 온라인 몰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3월 14일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코이무이 x 에이백

▲ 코이무이(KOIMOOI), 2020 SS 신상 아이템 ‘에이백(Abag)’ 출시 <사진=코이무이>

컨템포러리 브랜드 ‘코이무이(KOIMOOI)’가 봄을 맞아 신상 아이템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은 ‘에이백(Abag)’으로 원형의 레코드판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하드웨어가 특징인 유니크한 쉐입의 플랩백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스타일링에 구애받지 않고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공개된 ‘에이백’은 자석 버튼을 활용하여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고 스트랩을 조절해 토트백부터 숄더백까지 본인 스타일에 맞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어 탄탄한 내구성은 물론 완벽한 수납력으로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에이백’은 두 가지 사이즈로 베이지, 브라운 등 고급스러운 컬러들로 구성되어 출시되었다.

한편, 코이무이의 신상 아이템 ’에이백(Abag)’은 공식 온라인 자사몰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 5층 편집샵 ‘GIFTSHOP’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불가리 X 루브르 아두다비

▲ 불가리, 루브르 아부다비에서 새로운 잔나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여 <사진=불가리>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 왕족 중 하나인 셰이카 파티마 빈트 하자 알 나흐얀 (Sheikha Fatima bint Hazza Al Nahyan) 공주와 전례없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잔나 컬렉션 (Jannah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 2년의 긴 시간을 거쳐 완성된 잔나 컬렉션은 불가리와 공주가 함께 공유하는 삶에 대한 즐거움과 열정, 그리고 유산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역사적인 두 도시 아부다비와 로마를 이어준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실베스트리는 셰이카 파티마 공주와의 오랜 대화를 통해 조부모를 향한 공주의 존경심 그리고 지역 내의 평화 추구라는 신념이 불가리와 공통된 주요 가치라는 점을 발견했다. 특히, 아부다비의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이 가치들을 잘 담는 장소였다. 여러 차례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한 루치아는 그랜드 모스크의 카라라(Carrara) 대리석 천정과 건축물을 장식한 다섯 개 꽃잎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도 유서 깊은 주얼리, 잔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한편, 잔나 컬렉션은 컬렉션과 깊은 관계를 지닌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에서 지난 2월 11일 첫 공개되었다. 셰이카 파티마 공주의 개인 소장 컬렉션인 아홉 피스를 비롯해 폰초 스타일을 비롯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 링, 티아라 등의 주얼리 26피스 그리고 하이엔드 워치 2피스가 전시되었다.

전시와 더불어, 70여개의 하이 주얼리 및 하이 엔드 워치로 이루어진 하이 주얼리 쇼도 황홀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발리우드 스타인 여배우 소남 카푸르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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