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에 좋은 음식 BEST 10

승인2020.02.28 15:41:28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방법을 찾는 것은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식량과 건강에 대한 많은 복잡한 정보들이 있으며, 실제로 ‘가장 최고’의 식사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것도 있다.

모든 여성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함한 기본적인 영양소가 필요하다. 이 화합물들은 여성들이 노화를 하는 동안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거나,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임신을 통해 그리고 나중에는 폐경을 통해 여성들을 도울 수 있다.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얻기 위해 멀티비타민에 의존할 수 있지만 그래도 맛있고 건강하게 찾을 수 있는 식재료들이 이 세상에는 많다. 이에 음식전문매체 데일리밀이 ‘여성건강에 좋은 음식’를 공개했다.

브라질너트

▲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는 활용도가 낮은 슈퍼푸드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놓치기 쉬운 셀레늄을 함유한 식품이다. 미네랄의 한 종류인 셀레늄은 항암 및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아보카도

▲ 아보카도

영어 속담 중에서는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아보카도에서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아보카도는 당신의 몸이 심장병 및 다른 질병과 싸우는 것을 돕는 건강한 지방을 제공한다. 다른 영양소와 흡수를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많은 여성이 놓치고 있는 미네랄인 엽산을 많이 제공한다. 또한,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 콩

콩은 단백질과 섬유질로 가득 차 있으며, 유방암 예방,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철분과 비타민 B와 같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를 증가시킬 수 있다.

블루베리

▲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기억력 보존 및 혈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또한,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은 물론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섬유질로 가득 차 있다. 생으로 먹어도, 요거트와 오트밀에 섞어 먹어도 좋다.

방울다다기양배추(브뤼셀 스프라우트)

▲ 방울다다기양배추

브뤼셀 스프라우트는 우리 밥상에서는 좀처럼 자주 보이는 식재료는 아니지만, 여성들의 유방암을 유발할 수 있는 과도한 에스트로겐과 싸울 수 있는 좋은 재료 중 하나다. 또한,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되는 대사산물이 있으며, 섬유질과 영양도 풍부하다.

시나몬

▲ 시나몬

시나몬은 프로안토시아니딘과 신남알데히드를 함유하고 있는데, 알츠하이머와 다른 신경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항염 & 항균 특성을 가진 화합물이다. 최근 식음료 트렌드에서 펌킨(호박) 트렌드가 있는데, 호박과 더불어 같이 자주 사용되는 것이 시나몬이다.

무화과

▲ 무화과

무화과 안에는 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해야 할 과일이 아니다. 무화과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불안감 해소, 뼈와 근육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다. 건조해 토스트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에 염소 치즈를 함께 곁들여 먹는 방법 등이 있다.

오트밀

▲ 오트밀

귀리 속 통곡물은 혈당 수치를 균형 있게 유지하고 섬유질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안 되는 이유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오트밀 한 그릇이라도 먹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해보자.

연어

▲ 연어

연어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맛있는 저녁 식사를 만들기에도 좋은 식재료다. 연어에는 오메가3가 풍부한데, 뇌 건강을 유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염증을 진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레드와인

▲ 레드와인

레드와인 한 잔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와인을 마신 여성들은 완전히 음주를 자제하는 여성들보다 노년에 건강할 확률이 약 30%가 더 높았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