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봄 스타일링, 현아&던의 골든구스부터 한섬타임의 원피스까지

승인2020.03.24 11:39:40

현아&던 X 골든구스

▲ 현아♥던, 커플 화보 공개! 시크함과 귀여움 오가는 반전 매력 <사진=골든구스 (Golden Goose)>

현아, 던 커플이 화보에서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골든구스(Golden Goose)’ SS20 시즌 컬렉션 제품이다.

현아, 던 커플은 골든구스 SS20 시즌 컬렉션 아이템을 각자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감각적인 분위기의 커버와 화보 이미지를 장식하였으며, 특히 봄,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턴과 컬러 아이템을 유니크하게 매치하여 패셔니스타 커플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강렬한 눈빛의 시크한 무드은 물론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 속 스타일링에는 ‘브이스타(V-STAR)’, 퓨어스타(PURESTAR), ‘슈퍼스타(SUPERSTAR)’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골든구스 SS20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현아와 던의 화보 패션에 활기를 더해 주었다.

화보 속 현아, 던이 착용한 아이템들은 ‘골든구스(Golden Goose)’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최근 각자 개인 앨범 활동을 마치고 다음 앨범 준비 중 이다.

알렉산더 맥퀸 X 갤러리아 백화점

▲ 사라 버튼과 건축가 스밀한 라딕이 협업한 ‘알렉산더 맥퀸’ 갤러리아 백화점 신규 부티크 오픈 <사진=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영국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이 3월 5일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적용한 매장을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건물 2층에 오픈했다.

이번 갤러리아 백화점 EAST 매장은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이 건축가 스밀한 라딕(Smiljan Radic)과의 협업으로 구상된 디자인이다.

맥퀸만의 독특한 세계를 보여주는 새로운 매장은 여성복과 액세서리가 만나는 곳으로, 공간 여기저기에 자리한 마네킹들은 맥퀸 룩들을 차려 입고 런웨이 컬렉션의 서사를 전달한다.

맥퀸의 세계로 들어가는 여정에 초대된 고객들은, 매장의 주인공인 제품들을 사방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며 공간에 흠뻑 빠져든다.

알렉산더 맥퀸 하우스의 핵심 가치 뒤에는 늘 자연을 향한 애정이 존재하는 만큼 부티크에 사용된 주요 자재로도 목재가 선택되었다. 바닥과 벽을 채우는 밝고 어두운 색의 참나무와 호두나무는, 알렉산더 맥퀸이라는 이름의 상징성에 걸맞게 이음새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짜맞춰져 있다. 알렉산더 맥퀸의 가치인 독보적인 수공예 기술과 수작업을 뒷받침하는 전통 기술에 통찰력 있는 디자인과 혁신을 결합한 결과다.

이와 더불어 실험정신을 중시하는 맥퀸은 새로운 매장 디자인을 위해, 목화를 기본 재료로 반죽하는 파피에 마셰(papier mâché) 기법으로  코튼-크리트(cotton-crete)라는 외장재를 개발해 이 공간에 적용했다.

알렉산더 맥퀸만의 고유한 감성인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느낌과 정교하게 연출된 세련됨, 동시대성과 전통성 사이의 긴장감을 새로 오픈한 부티크 곳곳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한섬 타임 2020 S/S

▲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셋업 수트, 원피스’ 스타일링 제안 <사진=한섬 타임(TIME)>

한섬의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이 봄을 재촉하는 화사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최근 3월에 접어들며 일교차가 커진 날씨에 재킷을 활용한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한 감성을 담은 원피스 스타일링을 다수 소개 했다.

타임의 이번 2020 S/S 시즌 캠페인은 90년대 타임 캠페인 아카이브를 재해석 하여, 90년대를 상징하는 미니멀리즘과 가장 동시대적인 모더니티를 재해석, 심플하면서도 다양하게 표현 된 실루엣의 제품을 선보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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