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하트시그널 ‘김장미 X 끌로에’ & 반의반 ‘채수빈 패션’ & 동상이몽 ‘이상화 바람막이’

승인2020.04.14 13:54:06

하트시그널 김장미 X 끌로에

▲ 끌로에의 S/S 2020 신상 핸드백 다리아와 함께 한 김장미의 일상 <사진=끌로에(Chloé)>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패션 인플루언서 김장미의 다양한 일상 패션을 담은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김장미는 하트시그널 시즌 2에 출연해 패션 바이어 경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패션 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다. 끌로에와 함께 한 화보 속 김장미는 고유의 패션 감각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데일리 룩을 선보인다.

특히 끌로에가 S/S 2020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신 핸드백 컬렉션, 다리아(Daria)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 눈에 띈다. 끌로에의 다리아 핸드백은 중성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2개의 핸들과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파리에서 열린 끌로에 S/S 2020 런웨이 컬렉션처럼 가방 앞면의 지퍼를 열어 연출하면 아르 데코에서 영감을 얻은 로고 플레이 안감이 노출되어 보다 특별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김장미는 본인이 직접 화보 스타일링을 주도해 유명 패션 매거진 기자 출신의 촬영 스탭들조차 그녀의 패션 센스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재킷과 데님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거나 블루 스트라이프 미니 드레스로 로맨틱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장미는 “뉴욕에서 패션을 공부하면서 패션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자연스럽고 실용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끌로에의 다리아 핸드백은 디자인도 예쁘지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수납도 좋은 편이라 올 봄부터 여름까지 계속 데일리백으로 계속 활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의반 '채수빈 스타일링'

▲ 드라마 '반의반' 채수빈…패션도 "청순 그 자체" <사진=tvN 드라마 ‘반의반’ 5, 6, 7회 / 잇미샤(IT MICHAA)>

tvN 드라마 ‘반의반’ 속 배우 채수빈의 패션이 연이어 화제다.

감성적인 짝사랑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는 드라마 ‘반의반’에서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인 한서우 역을 맡은 채수빈은 매회 청순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채수빈은 최근 방송된 5~7회에서 체크 자켓과 데님 팬츠로 봄과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착용한 자켓과 팬츠는 브랜드 잇미샤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채수빈이 매치한 잇미샤 제품은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디자인이 돋보이며, 세련된 패턴과 실루엣을 자랑해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채수빈은 잇미샤 자켓과 팬츠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해 사랑스러운 봄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tvN 드라마 ‘반의반’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동상이몽 '이상화 바람막이'

▲ 동상이몽2 이상화, 트리 클라이밍룩 걸 맞는 올리브 컬러 ‘바람막이’ 어디꺼? <사진=SBS '동상이몽2' 캡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이상화의 멋스런 ‘트리 클라이밍룩’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141회에서는 트리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양봉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이상화 부부는 이색 스포츠인 ‘트리 클라이밍’을 배우기 위해 첩첩산중에 위치한 곳에 방문, 소나무가 가득한 숲 속의 경치를 감상하며 무려 17m 높이에서 스릴 만점 캠핑까지 즐겼다.

특히 이상화의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캠핑 패션으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상화는 활동성이 높은 익스트림 스포츠 액티비티에 맞춰 편안함이 돋보이는 후디와 코튼 팬츠를 착용, 여기에 올리브 컬러의 아우터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런 클라이밍룩을 선보였다.

이상화가 착용한 아우터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구스다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의 20SS 시즌 새롭게 선보인 카잠두에(KAJAMDUE) 코치 재킷이다.

해당 바람막이는 숏한 기장감으로 트렌디함을 자아내며, 매트한 블랙 컬러 스냅 버튼과 컬러 유광 지퍼가 있는 세로형 웰트 포켓이 달려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하단 및 소매에 조절 가능한 스트링이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쉐입 연출 또한 가능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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