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백’, ‘한소희 X 로레알 파리’ & 옹성우 스타일링

승인2020.05.18 11:55:24

역대급 시청률 속 ‘부부의 세계’ 16회 속 김희애의 완성형 우아함

▲ ’부부의 세계’ 마지막 16회, 김희애의 퍼펙트 스타일 <사진=JTBC '부부의 세계' 16회 캡쳐>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극본 주현)가 JTBC 드라마가 최종회 방영을 끝냈다.

매 회, 화제성을 불러오며 주말 극장을 사로잡은 부부의 세계는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를 잘 살린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7주 연속 시청률 1위 드라마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었던, 관전 포인트로 김희애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16회에서 김희애는 시청자들의 아쉬운 마음을 읽어 낸 듯 그 어느 때 보다 다채로운 스타일로 드라마를 시종 일관 이끌어갔다. 소프트한 터치의 클래식 트위드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웨어러블한 지선우 룩을 선보이는 한편, 클래식 블루 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아찔한 스틸레토 구두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지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등 우아함의 결정체로 김희애의 스타일은 마지막 회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방영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오르며 뜨거운 화제였던 김희애의 스타일 속 오프 화이트 컬러의 백은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마고(MARGOT)’ 사첼백으로 밝혀졌다.

한편, JTBC는 ‘부부의 세계’ 후속작으로 원작 ‘닥터 포스터’를 방영 할 예정이다.

로레알파리,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부부의 세계’ 한소희와 공식 모델 계약

▲ 글로벌 헤어 브랜드 로레알파리, ‘부부의 세계’ 한소희 공식 모델 발탁 <사진=로레알파리>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배우 한소희를 헤어 제품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배우 한소희는 지난 16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인상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여 대중들의 많은 사랑과 함께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한소희는 지금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새로운 워너비 스타이다. 그녀가 가진 쿨하고 세련된 분위기,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로레알파리 브랜드와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또한, 로레알파리는 공식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한소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는 도시적이고 우아한 매력부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로레알파리 대표 염모제인 ‘엑셀랑스’와 헤어 케어 제품 ‘토탈 리페어 5 헤어팩’, ‘수분 크림’, 브라운 오일’ 등으로 아름다운 헤어 스타일링을 뽐냈다.

‘엑셀랑스’의 다양한 밝은 컬러들로 룩 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로레알파리의 베스트 제품인 ‘토탈 리페어 5 헤어팩’, ‘헤어 수분 크림’으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보여주었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공식 모델 한소희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스모폴리탄, 화보 장인’ 옹성우의 청량 & 시크 가득한 2종 커버 공개

▲ 화보 장인 옹성우의 청량 & 시크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옹성우의 첫 패션 매거진 커버가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연기자와 가수로 열일 중인 옹성우가 초여름을 닮은 싱그러운 모습으로 <코스모폴리탄>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옹성우는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은 처음이라며 설레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 화보 장인다운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스포티한 점퍼부터 핫 핑크 셔츠까지 다채로운 여름 패션도 능숙하게 소화했다. 커버 컷에서는 마커로 그린 듯한 블랙&화이트 룩을 입고 자유분방한 옹성우의 매력을 뽐냈고, 튜브, 공 소품을 들고 귀여운 미소를 짓다가도 시크한 눈빛으로 변신하며 매력 부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해 <열여덟의 순간>에서 드라마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옹성우는 현재 8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경우의 수> 촬영 중이다. 두 드라마에서 첫사랑을 연기하게 된 그는 “그 덕에 ‘내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던 적이 있나?’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저 역시 누군가에게 첫사랑 혹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선사하고 싶어요”라며 “저를 보며 사람들이 ‘옹성우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다’고 느끼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최근 백지영과 함께 노래 ‘아무런 말들도’를 불러 보컬리스트로서도 손색없는 음색을 보여줬다.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놀랐어요. 백지영 선배님은 최고의 보컬리스트인데, 그분과 함께 노래했을 때 내 목소리가 너무 튀지 않을지 걱정했죠. 녹음 하다 보니 그 느낌을 찾아갈 수 있었는데, 들어주시는 분들이 어떻게 판단하실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모습만 보여주길 원치 않는다는 옹성우는 최종 목표를 묻자 “다양한 감정과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길고 꾸준히 그리고 굵게 활동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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