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여름 호텔 빙수 라인업’, 시원한 호캉스와 함께 즐기는 빙(氷)캉스!

승인2020.06.15 15:02:57

멀리 떠나지 못하는 올 여름, 어김없이 예고된 폭염을 피해 휴가 갈 곳을 찾고 있다면 올 여름엔 시원한 호텔에서 ‘빙(氷)캉스’를 즐겨보자. 말 그대로 시원한 호캉스이자 호텔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빙수를 즐기며 더위를 쫓는 호캉스이다.

빙수만 별도로 즐길 경우 2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번 여름 패키지들을 이용하면 호텔별로 조식 혜택이나 향수 선물 등의 혜택까지 모두 포함해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시원한 호텔 수영장까지 맘껏 즐기다 보면, 한 여름 더위도 잠시 잊을 수 있는 그야말로 얼음처럼 시원한 ‘빙캉스’를 완성할 수 있다.

01.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객실+조식+빙수를 10만원대로!

▲ 프로즌 서머 패키지 <사진=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한 여름 호캉스에서 기대하는 3B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즌 서머 패키지’를 6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3B란 ‘투숙(Bed), 조식(Breakfast), 빙수(Bingsu) 3가지로, 10만원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2인 조식 뷔페와 로비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빙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여름 시즌 필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로비 라운지의 프리미엄 빙수는 투숙 기간 중 아래 3가지 중 원하는 대로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상큼한 망고 셔벗과 망고 과육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망고 빙수’, 검은콩 아이스크림과 흑미 팝콘 등 건강한 곡물이 풍성히 담긴 ‘허니 그레인 빙수’, 녹차 아이스크림을 올려 그 맛이 더욱 깊어진 ‘클래식 빙수’가 그 것.

현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객실과 레스토랑을 포함한 호텔 전 구역에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객실 정비 시 개별 정비 도구를 사용하여 손잡이와 리모컨, 전화기, 커피 메이커, 램프 버튼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

02. 웨스틴 조선호텔, 국내산 수박빙수 또는 칵테일 선택

▲ 라운지 & 바 빙수 <사진=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일찍 다가온 여름을 맞아 ‘호텔의 소확행 아이템’ 빙수, 칵테일 등의 상큼한 컬러감을 표현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컬러풀 저니(Colorful Journey)’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6월 3일(수)부터 7월 2일(목)까지 투숙 가능하다.

‘컬러풀 저니’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운지 & 바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를 제공해 누구보다 여름을 먼저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 여름 시그니처 메뉴는 애프터눈 타입(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과 나이트 타입(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 중 선택 가능하다. ▷애프터눈 타입은 호텔의 소확행 〮가심비 아이템으로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라운지 & 바의 시그니처 수박 빙수(2인용)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특히, 라운지 & 바 수박빙수는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하며 빙수 속에 실제 수박이 쏙 쏙 담겨 있어 찾아 먹는 재미를 더한다. ▷나이트 타입은 선선한 여름 밤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분위기를 더해줄 서머 칵테일(2잔) 이용권을 제공한다.

03.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빙수 또는 치맥 세트 선택

▲ 워커힐 더파빌리온 밀크 빙수 <사진=워커힐 더파빌리온>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줄 여름 호캉스 패키지 5종을 선보인다. 취향에 따라 빙수 혹은 치맥 세트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서머 인사이드(Summer Inside)’ 와 비스타 워커힐 서울 ‘서머 칠아웃(Summer Chillout)’ 패키지는 각각 그랜드 딜럭스 룸 또는 비스타 딜럭스 룸 1박과 더 뷔페 조식을 기본으로 하며, 타입별로 그랜드 워커힐 로비 라운지 ‘더파빌리온’ 밀크 빙수 혹은 치맥 세트가 제공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빙수의 정석 밀크 빙수는 부드럽게 녹는 눈꽃 얼음이 토핑과 조화를 이뤄 호캉스에 달콤함을 더해준다.

빙수가 포함된 그랜드 워커힐 ‘서머 인사이드Ⅰ’과 비스타 워커힐 ‘서머 칠아웃 Ⅰ’ 패키지는 각각 23만원, 29만 5천원부터 즐길 수 있다. 치맥이 포함된 그랜드 워커힐 ‘서머 인사이드Ⅱ’와 비스타 워커힐 ‘서머 칠아웃 Ⅱ’ 패키지는 각각 25만 2천원, 31만 7천원부터다.

상기 패키지는 모두 6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04. 롯데호텔, 빙수와 함께 여름향수까지 선물로!

▲ 롯데호텔서울 x 아쿠아디파르마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 서울은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qua di Parma)와 손잡아 ‘2020 머스트 비 트로피컬(Must Be Tropical): 더 퍼퓸(The Perfume)’을 선보인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판매되며 객실 1박과 아쿠아 디 파르마 디저트&빙수 세트, 아쿠아 디 파르마 테스터 향수 3종이 제공된다.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나성주 제과 기능장이 아쿠아 디 파르마의 향수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디저트와 빙수는 롯데호텔 서울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디저트와 빙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쿠아 트레이(Tray)’ 패키지가 돋보인다. 아쿠아 트레이에는 코코넛∙라임 머랭 스틱, 녹차 피낭시에, 바질 샴페인 젤리 총 3종의 웰컴 디저트가 제공된다.

샌드위치를 포함한 총 14종의 디저트도 있다. 라임 무스 위 블루 멜로우 젤리를 올린 라임 앤 블루 멜로우 젤리, 풍부한 바질 향의 퍼프 페이스트리 위로 파인애플이 올라간 볼오방(Vol au Vent), 슈크림 망고 바닐라 슈 등이 대표적이다. 빙수 1종(망고∙멜론 빙수 중 택1)을 포함해 21만원부터다. 빙수는 단품으로 이용 시 4만 8천원에 즐길 수 있으며, 디저트 트레이와 빙수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05.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41층에서 즐기는 빙수

▲ 스테이 칠 패키지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올 여름, 시원하고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 보내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안하는 ‘스테이 칠 패키지’를 추천한다.

시원하고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의 하루는 물론, 무더운 여름 날씨에 입 안 가득 시원함을 선사하는 빙수를 호텔 최고층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바에서 즐길 수 있는 ‘스테이 칠 패키지’는 다음날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조식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쾌적하게 정비된 객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전 객실 내 스마트TV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객실 안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안하는 ‘스테이 칠 패키지’ 외에도 쉐라톤 브랜드만의 클럽 라운지 서비스와 귀여운 여름 한정 디베어를 선물로 증정하는 ‘어썸 서머 패키지’도 8월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객실 예약과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06.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 독산 미니빙수 패키지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팥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달콤하고 시원하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웰컴 썸머’ 미니 빙수 객실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웰컴 썸머 패키지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로비 라운지바 ‘휘닉스’에서 즐기는 미니 빙수 2잔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휘트니스 클럽 시설 및 실내 수영장, 사우나 등 호텔 내 시설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요금은 평일 투숙을 기준으로 8만 3천 원(세금 별도)부터이다.

한편, 올여름 휘닉스에서는 혼빙족 트렌드를 반영하여 숟가락 없이도 간편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미니 빙수를 선보였다. 미니 빙수는 우유 미니빙, 블루베리 미니빙, 녹차 미니빙 3종류이며, 담백한 우유 얼음을 베이스로 하여 달콤한 팥 토핑이 올라간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블루베리, 녹차 토핑 등을 선택할 수가 있다.

웰컴 썸머 객실 패키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객실 예약실 문의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7. WE호텔 제주

▲ WE 호텔 제주, 여름 패키지로 힐링 호캉스 <사진=WE 호텔 제주>

위호텔 제주(WE Hotel Jeju)는 무더위를 이겨낼 시원한 망고빙수와 함께 프라이빗하게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이야기’ 패키지를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여름 이야기’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한라산 전망 1박, 웰빙 조식 뷔페 2인 제공, 비치백으로 활용 가능한 WE 호텔 로고가 새겨진 비치튜브 1개 증정, 그리고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 시원하고 달콤한 망고 빙수를 제공한다.

또한 ‘여름 이야기’ 패키지 구매 고객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천연화산암반수 수영장, 야외 자쿠지, 피트니스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WE 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주의 액티비티인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의 19-20년 추천 관광지 선정에 이어 트립어드바이저 대한민국 베스트 호텔 25선과 대한민국 가족호텔 10선에 선정된 대한민국 최초의 헬스리조트이자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한라산 품 속에서 프라이빗한 제주 힐링 여행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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