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배송매니저 코로나 확진 판정... 제2화물집하장 전면 폐쇄

승인2020.08.28 11:37:16

컬리는 지난 8월 25일(화) 제2화물집하장에 출근한 지입사 배송매니저가 오늘(28일) 오전 보건당국에 의해 코로나18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아들로 부터 감염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지난 25일(화)까지 제2화물집하장에 근무한 확진자는 26일(수)부터 검사 및 자가격리를 진행했고,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늘 컬리는 확진 결과를 전달 받은 후 곧바로 제2화물집하장 전면 폐쇄 조치하였으며, 25일 당일 근무자 및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직원들 전수조사 및 자가격리 조치가 시행되었다고 밝혔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