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류 기업 빔선토리가 구매한 'RTD 칵테일' 브랜드

승인2020.09.07 11:05:11
▲ RTD 칵테일 '온더락스' <사진=On The Rocks Cocktail>

주류기업 빔선토리(Beam Suntory)가 RTD(ready-to-drink) 칵테일 브랜드 온더락스(On The Rocks)를 구매했다.

주류전문매체 더스프리츠비즈니스에 따르면 온더락스는 프리미엄 프리믹스 칵테일 시장의 선구자로, 편의성, 품질,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홈 프리미엄, 포장 칵테일과 같은 소비자 취향에 맞춘 브랜드이다.

빔선토리의 알버트 발라디(Albert Baladi)는 “우리는 증류주를 기반으로 한 RTD 시장에서 1위가 되고자 하는 야망을 품고 있다. 온더락스가 생산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믹스(pre-mixed) 하이볼 제품을 통해 핵심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행사, 포맷, 칵테일 레시피의 확대 그리고 저도수 시장으로의 확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더락스의 판매량은 2020년 첫 6개월 동안 2배가 상승하는 등 미국 RTD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온더락스를 설립한 패트릭 할버트(Patrick Halbert)는 “우리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빔선토리에 합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온더락스는 품질과 프리미엄을 겸비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편리한 포맷의 고품질 프리미엄 칵테일로 시장을 강화해나가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IWSR의 자료에 따르면 RTD 시장은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