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기부 천사 몬테스, 사랑의 생활용품 나눔' 활동 실시

승인2020.10.29 10:55:04
▲ 나라셀라가 지난 25일 '기부 천사 몬테스, 사랑의 생활용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나라셀라>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이성재)는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 천사 몬테스, 사랑의 생활용품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6일(월) 이성재 대표와 나라셀라 임직원 8명은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내 어려운 가정과 노인정을 방문하여 겨울 한파를 대비하여 따뜻한 내복과 양말, 그리고 무거운 짐을 나를 수 있는 접이식 핸드카트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 전달된 생활용품은 지난 5월 한 달간 몬테스 알파 1병에 1천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총 300만 원의 용품을 구매하여 전달한 것으로 2005년부터 몬테스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근육병 재단에 기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해 마음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소외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나라셀라 이성재 대표는 "저희가 준비한 물품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많은 고객의 관심으로 우리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몬테스는 "와인은 몰라도 몬테스는 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북미, 남미, 아시아는 물론 와인의 본고장 유럽에 이르기까지 약 11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브랜드이다. 1998년부터 나라셀라를 통해 국내에서 소개된 이래로 2002년 FIFA 월드컵 조추첨 행사, 2003년/2019년 칠레 대통령 방한 만찬 와인, 2005 APEC 만찬 와인 등 주요 행사에 만찬주로 사용되면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2012년 빈티지부터는 물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드라이 파밍 농법을 통해 와인의 품질을 한차원 높였으며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 1천만 병을 돌파하며 수입 와인 중 최다 판매를 자랑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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