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시도해보기 좋은 색다른 ‘파스타 면’ 10가지

승인2021.01.06 17:26:05

코로나19로 인해 집에만 있는 요즘, 평소와 다른 홈쿡 음식으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바로 ‘파스타’일 것이다. 파스타 면을 선택할 때, 일반적으로 스파게티 면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스파게티 말고도 다양한 매력의 파스타 면들이 존재한다. 이에 ‘한 번쯤 시도해보기 좋은 색다른 파스타 면’ 10가지를 소개한다.

아뇰로티(Agnolotti)

아뇰로티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에서 왔는데, 일반적으로 파스타 안에 고기가 채워져 있다. 라비올리와 같은 직사각형이나 반달 모양으로, 전통적으로 소고기 육수와 곁들여 먹지만, 어떤 가벼운 소스라도 잘 어울린다.

부카티니(Bucatini)

스파게티처럼, 부카티니 파스타는 길고 얇지만, 가운데에 좁은 구멍이 있다. 이는 소스가 면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해준다.

칼라마라타(Calamarata), 아넬리(Anelli)

칼라마라타는 칼라마리(오징어)의 이름을 따왔으며, 종종 먹물을 활용해 검게 염색되기도 한다. 아넬리는 칼라마라타 파스타를 작지만 비슷하게 만든 것이다.

캄파넬레(Campanelle)

이탈리아어로 ‘종(Bell)’이라는 뜻의 캄파넬레는 가장자리가 작은 원뿔 모양이다. 파스타 샐러드를 만들 때 사용하기에 좋다.

카펠리니(Capellini)

앤젤 헤어(Angel Hair)로 더 잘 알려진 카펠리니는 파스타 중 가장 얇고 섬세하다. 가벼운 소스와 어울리며, 샐러드 혹은 수프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카사레체(Casarecce)

마치 말랭이처럼 생긴 두루마리 모양의 파스타 카사레체는 다양한 캐서롤 요리에 활용하기에 좋다. 베이크드 지티(Baked Ziti)를 만들 때 펜네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카바타피(Cavatappi)

속이 빈 코르크 마개 모양의 카바타피는 진한 치즈 소스와 함께 먹으면 아주 좋다.

카바텔리(Cavatelli)

카바텔리는 작은 핫도그 번처럼 생겼는데, 가운데 공간이 있어 소스를 머금게 하기에 완벽하다.

디탈리니(Ditalini)

마치 골무처럼 생긴 디탈리니는 '미네스트로네'와 '파스타 에 파지올리'와 같은 스튜 요리에 사용하기에 좋다.

파르펠레(Farfelle)

나비 모양으로, 다양한 재료와 소스에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파스타다. 마트에서 다양한 색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색상의 파르펠레를 찾을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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