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방탄소년단 뷔 ‘휠라’, AB6IX & 여진구 ‘비주얼 스타일링’

승인2021.01.26 11:39:55

방탄소년단 뷔, 새 화보에서 "매력적인 미소와 비현실적 비주얼"... 화보천재의 품격

▲ 훈훈한 착장에 비현실적인 천상계 비주얼을 뽐낸 '뷔' <사진=휠라>

방탄소년단(BTS) 뷔가 비현실적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새로운 화보에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키고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다.

22일 오전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휠라'는 새로운 시즌 신상품들을 공개하며 'New Beginning at Fila(새로운 시작)' 프로모션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다가올 봄 개학 시즌을 앞두고 활동적인 착장을 선보였고, 그 중 뷔는 훈훈한 착장에 비현실적인 천상계 비주얼을 뽐냈다.

뷔는 첫 등장부터 단숨에 매력을 발산했다.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뷔는 그림같은 외모에 오똑한 콧대, 신비로운 아우라로 단숨에 시선을 집중 시켰다.

이후 뷔는 벤치에 기대어 누웠고, 달콤하면서도 황홀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1초 가량의 이 장면은 짧지만 강렬하게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매혹적인 뷔의 미소는 한없이 그를 바라보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장면을 완성했고, 조각같은 그의 비주얼에 '비현실적 아름다움', '살아 움직이는 조각상' 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된 후 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그의 이름 'V'는 휠라의 구글 트렌드 관련 토픽 2위에도 등장할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22일 오후 2시 기준)

전 세계를 매료시킨 뷔의 매력적인 영상에 팬들은 "역시 믿고 보는 뷔 화보", "누워서 미소짓는 장면만 자꾸 보게 되네", "비현실적 비주얼이란 뷔를 두고 하는 말", "정말 말이 안나오게 잘생겼다", "사람 맞나? 천사인듯", "너무 매력적이라 할 말을 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불시착, AB6IX 젠틀+댄디, 여심 올킬 비주얼 화보 공개!

▲ 동현 재킷과 팬츠 비오비, 스카프 OAMC. 웅 이너 써틴먼스, 재킷과 팬츠 네이비 by 비욘드 클로젯, 선글라스 키불리. 대휘 팬츠 닐바렛, 이너와 셔츠, 재킷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우진 베스트 오디너리피플, 재킷과 팬츠 곽현주컬렉션. <사진=싱글즈>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 18일 약 2개월 반 만에 리패키지 앨범 'SALUTE : A NEW HOPE'을 발매하며 초스피드로 컴백,

희망찬 멜로디와 가사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있는 그룹 AB6IX의 댄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눈이 내리는 낭만적인 날,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촬영을 시작한 AB6IX 웅, 동현, 우진, 대휘는 달콤한 매력의 댄디 가이로 변신, 바라만 봐도 심쿵 하는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4명의 소년은 포근한 남친 룩의 니트 스타일부터 클래식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빈티지룩까지 뭘 입어도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 떠오르는 화보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멤버들 간의 훈훈한 케미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열정과 노력으로 똘똘 뭉친 AB6IX

▲ (김동현) 셔츠 휴고보스, 카디건 포츠 1961, 베스트 앤더슨벨, 팬츠 곽현주컬렉션. (이대휘) 이너 마슈, 니트 레이블리스, 팬츠 오디너리피플, 슈즈 컨버스, 이어커프 로아주, 스마일 링 헤이. <사진=싱글즈>

이제 막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그룹 AB6IX 멤버들은 누가 한 팀 아니랄까 봐 하나같이 ‘노력파’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일단 목표를 정하면 정신을 똑바로 차린 채 나아간다는 대휘는 ‘천재’라는 이미지에 대해

“남들보다 잠 덜 자고 공부 더 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건데, 타고난 능력으로 어렵지 않게 만들어나가는 이미지로 굳어진 것 같아 아쉬워서 그것을 깨기 위해 새롭게 이미지를 덧씌우는 중이다”라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멤버들의 열정에 대해 밝혔다. 평소 시집과 소설 등을 읽으며 문학적인 가사를 쓰는 동현 역시 “닉네임 중 두 개가 ‘김단호’ ‘김냉정’일 정도로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하고 냉정하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겸손과 예의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밝혔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들

▲ (전웅) 니트 마르니, 팬츠 니들스, 슈즈 후망,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박우진) 이너 알쉬미스트, 니트 문수권세컨, 네크리스 빈티지 헐리우드, 이어링 로아주. <사진=싱글즈>

요즘 유행하는 MBTI 테스트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는 웅은 “몸을 쓰거나 토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싶고 뮤지컬과 연기도 하고 싶다. 의외로 욕심이 많은 편이다”라며

다양한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 좋은 앨범을 더욱 많이 낼 것을 목표로 삼아본다”라는 대휘,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R&B가 어우러진 음악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동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신선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으며 좀 더 넓은 세상으로 한 발자국 내딛는 느낌이다”라는 우진 등, 낯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네 남자는 쉴 틈 없이 성장하는 중이다.

새로운 노래, 새로운 희망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어 빨리 컴백했다는 AB6IX의 진심은 이번 앨범에도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존에 있던 곡을 새롭게 리믹스한 것이라 팬분들께 신선함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

데뷔 이후로 가이드를 듣고 소름 돋은 적은 처음이었다”라는 우진, “우리 에비뉴 분들이 피처링을 해주셨기 때문에 훨씬 더 극적으로 다가온다”라는 대휘, “콘서트에서 부르게 되면 눈물 날 것 같다”라는 웅의 말처럼

멤버 모두가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타이틀곡 ‘불시착(STAY YOUNG)’’을 선보인 그룹 AB6IX는 진정성 가득한 가사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해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전에 보여준 적 없던 세련된 팝 댄스 장르를 완벽 소화한 네 남자의 희망찬 무대가 지친 일상에 위로를 전해주고 있다.

언제나 자신들만의 색깔로 무대를 채워가는 그룹 AB6IX의 심쿵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진구, '지큐 코리아'와 다채로운 매력의 화보 공개

▲ (왼쪽) 그린 코트, 아이보리 셔링 톱, 모두 뮌. (오른쪽) 송치 버건디 코트, 블랙 팬츠, 모두 김서룡 옴므. <사진=지큐 코리아>

배우 여진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최근 여진구와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여진구는 강렬한 표정과 눈빛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보 촬영을 하면서 여진구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촬영에 맞는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한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진구는 오는 2월 19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괴물>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웃는 장면이 거의 없어요. 제가 맡은 엘리트 형사 ‘한주원’은 본인이 이성적이라 믿으며 굉장히 계산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봐요.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에요. 그래서 연기는 할 때마다 매번 새롭다고 느끼게 돼요”라고 말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왼쪽) 쇼트 코트, 블랙 스트랩 재킷, 셔츠, 레더 팬츠, 앵클부츠, 모두 던힐. (오른쪽) 프린팅 터틀넥, 폴스미스. <사진=지큐 코리아>

또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AI 스피커 ‘장영실’의 목소리를 연기한 여진구는 “특별 출연이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감독님께서 먼저 제가 목소리 출연을 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자고 하셨어요. 금방 알아챈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제 친한 친구는 마지막 회를 볼 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어요. 성우 목소리라고 생각했대요”라는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어 여진구는 배우로서 자신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준 작품을 묻는 질문에 “드라마 왕이 된 남자와 호텔 델루나가 저한테는 의미가 커요. 왕이 된 남자는 연기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호텔 델루나를 통해 많은 사랑과 칭찬을 받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연기해도 괜찮구나, 깨달았어요. 그때 되게 벅찼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여진구의 인터뷰 영상은 지큐 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