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스위트홈 ‘박규영 & 고민시’ 스타일링, 김요한 ‘노스페이스’, 로꼬 ‘배럴 컬렉션’

승인2021.01.28 11:48:07

사랑스러움 가득, 박규영과 고민시의 ‘스위트홈’ 워맨스 화보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두 배우 박규영과 고민시 <사진=퍼스트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두 배우 박규영과 고민시가 매거진 ‘퍼스트룩’ 211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 박규영과 고민시는 드라마 속 모습과는 사뭇 다른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소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스위트홈 박규영x고민시, 워맨스 케미 폭발 <사진=퍼스트룩>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찰떡 ‘워맨스’에 대해 고민시는 “저희 둘 조합을 좋아해주는 분들도 많아요. 실제로도 성격이 잘 맞아서 굉장히 친한데, 둘의 호흡이 극 중에서도 남달랐던 모양이에요. 라고 답했고 또 어떻게 친해졌냐는 질문에 박규영은 “둘 다 솔직한 성격이에요. 꾸미거나 덧씌울 줄 모르고요. 배우로서 고민하는 지점도 비슷하고 성향이 잘 맞는 것 같아요. 특히 연기적으로는 민시가 제가 모자란 부분을 많이 갖고 있어서 자주 묻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라고 이야기했다.

▲ 사랑스러움 가득, 박규영과 고민시의 ‘스위트홈’ 워맨스 화보 <사진=퍼스트룩>

배우로서 서로를 보며 부러운 점이나 닮고 싶은 점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박규영은 “민시는 대사를 칠 때 ‘말맛’을 정말 잘 살리는 것 같아요. 저는 흘러가는 스타일로 말하는 편이라 귀에 쏙쏙 꽂히게는 잘 못하거든요. 민시의 찰진 대사를 들으며 여러 번 감탄 했어요.” 고민시는 “전 오히려 언니의 자연스러운 톤이 좋아요. 사실 이 작품으로 만나기 전에도 언니 작품을 보며 취향 저격 당한 적이 여러 번이거든요. 세련된 연기라고 해야하나, 현장에서 가까이 보고 같이 느끼면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여전히 전 쉽지가 않아요.”라고 답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담긴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컷은 퍼스트룩 211호에서 만날 수 있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위아이 김요한 함께 여행가고 싶은 훈훈한 화보 공개!

▲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된 위아이(WEi) 김요한 <사진=싱글즈>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친환경 행보에 앞장서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된 위아이(WEi) 김요한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김요한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카오 TV 오리지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속 남자 주인공 ‘차헌’으로 열연하는 등 여러 분야에 거침없이 도전하고 있다. 이런 김요한의 열정과 긍정적 에너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시너지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 노스페이스 ‘뉴 에코(New Eco)’ 컬렉션의 다채로운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요한 <사진=싱글즈>

김요한은 귀여운 일러스트가 새겨진 ‘세이브 더 아일랜드 에코 스웨트 셔츠’부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노벨티 스터닝 에코 아노락’까지, 제주도에서 수거한 페트병으로 만든 노스페이스 ‘뉴 에코(New Eco)’ 컬렉션의 다채로운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 데이트하고 싶은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제주도의 청량한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민트 컬러 아노락은 김요한 본연의 상큼한 매력이 더해져 완판을 직감하게 했다.

한편,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과 ‘에코 빅 샷’에 이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착한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및 효성티앤씨와 함께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제주도에서 직접 수거한 폐페트병 약 100여 톤을 재생섬유 ‘리젠제주 regen®jeju’로 재탄생시켜 제작한 이번 ‘뉴 에코’ 컬렉션은 다채로운 스타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패션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소비를 추구하는 노스페이스의 행보는 누구나 쉽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로꼬, 배럴 라이프스타일 웨어 화보… 힙한 집콕 패션 선보여

▲ 대세 원마일룩 선보인 로꼬… 배럴 모델 발탁! <사진=배럴(BARREL)>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다양한 유스 컬쳐를 선도하는 AOMG 아티스트 '로꼬(LOCO)'와 함께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 뉴 웨이브 ‘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서핑: Surfing'을 베이스로 래쉬가드, 수영복 등 워터스포츠 웨어를 대중화시킨 브랜드 배럴은 서핑이라는 아카이브와 트랜디한 스트릿 무드를 컨셉으로 한 후디, 맨투맨, 스웨트 팬츠 등의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 로꼬 배럴 화보…스웨그 넘치는 스트릿 패션 <사진=배럴(BARREL)>

로꼬가 착용한 2021 S/S 배럴 뉴 웨이브 컬렉션은 맨투맨, 후디에 조거팬츠를 함께 매칭하여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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