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승인2021.02.10 11:39:26
▲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지민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4,62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13,853명, 56.3%)이 선정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8,996명, 36.5%)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1,620명, 6.6%), 차은우(94명, 0.4%)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과에 수석 입학한 춤 실력과 더불어 특유의 아름다운 미성으로 팀 내 메인 댄서 및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는 3세기경 그리스도교 성인 발렌타인을 기리는 축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지인, 가족들이 초콜릿과 꽃, 카드 등 작은 선물과 음식을 준비해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여성이 사랑하는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우아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과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를 사랑하는 마음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는 지난 7일(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2,500만 스트리밍이라는 대기록을 세워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앞서 지민의 솔로곡 ‘라이’(Lie)와 ‘세렌디피티: 풀 랭스’(Serendipity: Full Length Edition) 또한 각각 1억 2,500만, 1억 2,000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음원이 공개된 지 1년이 되어가는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에서 1억 1,3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2020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서 솔로곡으로 유일하게 디지털 음원상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됐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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