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인 프랑스 직구 와인 ‘소파소굿(So Far So Good)’

승인2021.02.23 14:06:13
▲ 전 세계 단 700병밖에 생산하지 않은 '소파소굿(So Far So Good) 와인' <사진=소파소굿(So Far So Good)>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시기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은 이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소중한 사람과 좀 더 스페셜한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면 라벨에 손글씨로 이름을 새길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와인 소파소굿(So Far So Good)이 출시되었다.

소파소굿(So Far So Good) 와인은 전 세계 단 700병밖에 생산하지 않은 한정판 제품으로 런칭 한 달 만에 이후 많은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들의 ‘최애 와인’으로 입소문 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남부 현지에 위치한 고급 와이너리 도멘 존느(Domaine Jones)에서 생산된 고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구’로 구매 가능하여 집에서도 프랑스 현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부드러움과 따뜻함, 리치하면서도 적당한 바디감을 지녀 스테이크, 치즈, 타르트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과도 페어링하기를 추천한다. 품질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방(ABANG)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감각적이면서도 위트있는 일러스트와 패키징 디자인까지 완성도 높은 제품이다.

▲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방(ABANG)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감각적이면서도 위트있는 일러스트와 패키징 디자인 <사진=소파소굿(So Far So Good)>

소파소굿(So Far So Good) 와인의 창립자 잭리(Jack Lee)는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패션 포토그래퍼이자 A2Z 패션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을 지녔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특별하게 간직할 방법을 고민하다 직접 스페셜한 와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고퀄리티의 프랑스 현지 와인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이번 한정판이 소진되면 다음번에는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봄,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나만의 이름이 새겨진 세상에 하나뿐인 와인 소파소굿(So Far So Good)과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기를 추천한다. 소파소굿(So Far So Good) 와인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 약 13만원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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