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이494 한남 ‘스프링 가든 마켓’,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 눈길

봄의 감성과 화사함을 담은 웨스트+와일더 4종 그리고 틴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
승인2021.04.07 11:16:23
▲ 보틀샤크, 고메이494 한남 '스프링 가든 마켓’ 행사 참여 <사진=보틀샤크>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업체 보틀샤크(Bottleshock)가 오는 11일까지 서울 용산구 고메이494 한남에서 열리는 ‘스프링 가든 마켓’에 참가한다. 행사 기간 동안 월~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금~일요일까지는 저녁 8시 30분까지 마켓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우리의 일상에 소소한 힐링을 전하고자 캠핑과 피크닉을 주제로 고메이494 한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다. 보틀샤크는 이번 ‘스프링 가든 마켓’ 행사를 위해 생기 넘치는 봄의 감성과 화사함을 담은 웨스트+와일더 프리미엄 화이트, 스파클링 화이트, 스파클링 로제, 카베르네 소비뇽 등 캔 와인 4종과 틴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

매튜 앨런(Matthew Allan)과 케니 로치포드(Kenny Rochford)가 진행시킨 프로젝트로 탄생한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은 와인전문매체 'Wine Spectator'에서 ‘세계 최고의 캔 와인 1위’로 평가받은 와인이다. 품질, 접근성, 책임감 등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최상의 와인으로, 리츠칼튼(The Ritz-Carlton)과 같은 고급 호텔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로 불리는 페블비치 골프링크(Pebble Beach Golf Links) 등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은 상쾌하고 깔끔한 맛으로 와인애호가들의 구미를 자극한다. 일반적으로 생선이나 해산물과 곁들여도 좋지만 상큼한 샐러드나 크림 파스타, 버섯 리조또 같은 담백한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웨스트+와일더 스파클링 화이트 캔 와인은 그뤼너 벨트리너와 리슬링의 미세한 향기가 맛을 더해 준다. 산미의 밸런스가 좋아 마시는 것 자체가 즐거운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탄산 기포가 맛의 풍미를 더해 와인을 마시는 내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웨스트+와일더 스파클링 로제 캔 와인은 피노 누아와 피노 그리의 특징을 그대로 담아 드라이하면서도 과일향이 풍부한 와인이다. 로즈 워터와 잘 익은 노란 자두, 수박 껍질 향과 잘 배합된 딸기의 섬세한 맛이 특징이며, 과일 향의 산미를 더해 입안 가득 호사스러운 풍미를 전해준다.

웨스트+와일더 카베르네 소비뇽은 베이킹 스파이스를 가미한 말린 허브, 까씨스(Cassis 까막까치밥나무 열매)와 풍부한 과일 향을 지닌 레드 와인이다. 산뜻하면서도 향기로운 체리와 블랙 베리의 풍미가 특유의 산미와 어우러져 마시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틴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 3캔과 스파클링 화이트 캔 와인 3캔 등 총 6캔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된 블루 톤의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선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캠핑이나 피크닉 등 야외활동 시에 캔 와인과 캔 음료 등의 캐리어로 사용하거나 동전, 명함 등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데이비드 김(David Kim) 보틀샤크 대표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인 고메이494 한남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마켓인 만큼 최고의 프리미엄 캔 와인인 웨스트+와일더로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최적화 된 웨스트+와일더 프리미엄 캔 와인과 함께 고메이494 한남 ‘스프링 가든 마켓’에서 행복하고 따뜻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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