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아트리오, 신임 총괄 셰프에 다비드 카델리니 선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과 유수의 럭셔리 호텔에서 풍부한 경험 쌓은 이탈리아 현지 셰프 영입
승인2016.08.16 14:53:34

2016년 8월 16일 서울 –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다비드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를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의 신임 총괄 셰프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카델리니는 콘래드 서울에 합류하기 이전 카자흐스탄 소재의 5성급 럭셔리 호텔인 릭소스 카디샤 쉼켄드 호텔(Hotel Rixos Khadisha Shymkent)의 부 주방장을 역임했다.

▲ 아트리오, 다비드 카델리니 셰프 <사진=콘레드 서울>

이탈리아 국적의 카델리니는 다수의 이탈리아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셰프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003년 이탈리아 세니갈리아 소재 I.P.S.S.A.R.C.T.에서 학사를 취득한 이후 약 10년간, 이탈리아 로마 소재의 리딩호텔 알드로반디 빌라 보르게제 - 더 리딩 호텔 오브 더 월드(Aldrovandi Villa Borghese of The leading of the World) 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과 다수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으며 오리지널 이탈리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길러왔다.

카델리니는 정통 이탈리안 퀴진에서 영감을 받아 마운틴 치즈, 살라미와 같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이탈리아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셰프로, 식재료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통해 똑같은 식재료로도 다른 셰프와는 맛과 식감에서 차별화된 고유의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카델리니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에서도 독창적인 스타일의 이탈리아 음식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를 총괄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엄선된 식재료와 창의적인 조리로 고객들에게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특별함을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콘래드 서울 2층에 위치한 아트리오는 독창적인 스타일의 이탈리아 음식을 추구하는 국내 대표적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오픈 키친에서 요리가 완성되어 고객의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디자이너가 조각한 특별 조명으로 장식된 28미터 높이의 천장 등 이색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두 개의 프라이빗 룸에는 편안한 의자, 따뜻한 느낌의 샹들리에가 자리하여 비즈니스 미팅 혹은 가족모임을 안락한 분위기 안에서 즐길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cnjwow@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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