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의 금으로 장식된 최고급 ‘테킬라’ 눈길… “6년간의 개발 통해 완성”

승인2021.08.04 08:37:38
▲ 2020 한정판 클라스 아줄 골드 테킬라 <사진=Clase Azul>

지난 8월 2일, 럭셔리 테킬라 브랜드 ‘클라스 아줄 스피리츠(Clase Azul Spirits)’는 멕시코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2020 한정판 클라스 아줄 골드 테킬라(2020 Liminted Edition Clase Azul Gold Tequila)’를 출시했다.

멕시코 자연의 걸작 중 하나인 멋진 ‘일몰’에 영감을 받은 이 테킬라는 프랑스산 오크캐스크에서 숙성된 클라스 아줄 플라타(Plata)와 클라스 아줄 레포사도(Reposado)를 혼합한 ‘조벤 테킬라(Joven Tequila)’를 8년 된 엑스트라 아녜호(Extra Añejo)와 함께 버번캐스크과 셰리캐스크에서 숙성 및 피니쉬를 거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급스러운 테킬라 자체와 함께 포장 또한 많은 공을 들였는데, 디캔터의 경우 6년간의 개발을 거친 검은색 세라믹 베이스의 유리 세트로 제작하여 해가 지평선 아래로 내려갈 때 ‘밤의 어둠을 품은 빛’을 표현했다. 또한, 수공예 24캐럿 골드 장식이 새겨졌다.

클라스 아줄 스피리츠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엠마 메디나(Emma Medina)는 “2020년 한정판으로 출시된 클라스 아줄 골드 테킬라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이 독특한 테킬라는 멕시코 석양의 마법 같은 정수를 포착하고 일년 내내 특별한 순간을 고조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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