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워터에 이어 키즈워터까지, 새 지평을 여는 강원심층수 '천년동안’

승인2021.08.12 11:50:39

코로나19 이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영유아 및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맞춤 식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최근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키즈워터’가 출시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해양심층수 1등 기업 강원심층수는 지난 6월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천연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천년동안 키즈워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강원심층수는 '천년동안 베이비워터', '천년동안 키즈워터', '천년동안', '천년동안 240' 등 영유아와 아동을 포함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아이의 성장 밸런스를 잡아주는, '천년동안 키즈워터'

▲ 천년동안 키즈워터 350mL

‘천년동안 키즈워터’는 경도 140mg/L, 마그네슘 28.7mg/L, 칼슘 9.6mg/L , 칼륨 9.6mg/L 을 함유하고 있으며, 인체 체액과 미네랄 밸런스가 동일한 3 : 1 : 1(Mg : Ca : K)로 맞췄다. 미네랄의 양 또한 일반 생수 대비 14배 많은 미네랄을 포함해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되도록 신경을 썼다.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마그네슘 함량도 일반 생수에 비해 20배 이상 높다.

또한 제품 라벨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이미지를 활용해 친숙함을 더했다. ‘천년동안 키즈워터’는 아이들이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소용량 350ml와 대용량 1.2L 2가지 용량으로 출시했다.

천년동안 키즈워터는 기존  ‘천년동안 베이비워터’로 해양심층수에 입문한 아이들이  4-10세 성장기에 부담 없이 미네랄을 섭취하고 자발적 음수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분유와 이유식 제조에 용이한 '천년동안 베이비워터'

▲ 천년동안 베이비워터 1.2L

아기 전용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베이비워터’는 13년 업계 최초 출시 이후 제품 품질 우수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천년동안 베이비워터’는 경도 160mg/L, 마그네슘 32.8mg/L, 칼슘 11mg/L, 칼륨 11mg/L로 기존 천년동안 대비 2배, 일반 생수 대비 16배  더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차별화했다. 물 속 미네랄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분유와 이유식 제조에 용이하며, 풍부한 미네랄로 영유아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2019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제4회 먹는 샘물 물맛 품평회에서 국내 생수 전체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전문가로부터 그 품질과 맛을 인정 받았다.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강원심층수 ‘천년동안’

천년동안을 취수하는 강원심층수의 플랜트는 대한민국 동해안 최북단 지역인 강원도 고성 오호에 위치한다. 강원도 고성은 동쪽으로 청정 해변과 서쪽으로는 설악산, 북쪽에서는 비무장지대가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강원심층수는 대교홀딩스의 자회사이며, 강원도, 고성군과 함께 민관합작으로 2006년 설립되었다. 강원심층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릴 바지 공법(Reel Barge; 이음매 없는 취수관을 턴테이블에 감은 상태로 전용 선박을 이용해 해저면에 매설하는 공법)을 이용해 수심 605m에서 6km 단일 취수관을 통해 해양심층수를 취수한다. 릴 바지 공법은 취수관 접합부의 트러블이 없어 구조상 해양심층수 취수 안전성이 극대화된다. 이렇게 취수된 해양심층수 원수를 나노 단위의 정밀한 필터링과 탈염 및 미네랄 조정을 통해 음용 가능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로 재탄생된다.

해양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 이하 깊은 바다에서만 존재하는 물로 저온성, 부영양성, 청정성 등이 뛰어난 수자원이다. 해양심층수는 북극의 차가운 빙하와 바닷물이 만나 급격하게 온도가 낮아지며 높아진 밀도로 인해 바다 깊은 곳까지 침강하며 표층수와 별도로 구분되는 심층수 벨트를 형성하며 생성된다. 해양심층수는 벨트를 순환하는데 2천년의 세월이 걸린다.

이러한 해양심층수는 태초의 바다가 가진 마그네슘, 칼슘, 칼륨의 미네랄 균형을 그대로 담았다. 이 밸런스는 인체 체액의 성분, 산모 양수의 성분과 유사해 인체에 최적화된 미네랄 비율이라 일컬어진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 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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