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스우파 허니제이 ‘칼퇴가방’, 세븐틴 버논 ‘뷰티템’ & 아이유 ‘주얼리’

승인2021.10.09 13:29:55

“믓찌다 믓찌다 울언니 광고도 찍었어!” 허니제이 X 스트레치엔젤스 매장 방문 영상 공개

▲ 스트릿 우먼 파이터 ‘허니제이’가 가로수길에 떴다(feat.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 퇴근가방) <사진=스트레치엔젤스(STRETCH ANGELS)>

댄서 허니제이가 한 브랜드의 초대를 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8일, 에프엔에프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스트레치엔젤스(STRETCH ANGELS)’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일명 스우파)’에 출연하고 있는 홀리뱅의 수장 ‘허니제이’와 함께한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그녀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빠른 퇴근을 위해 매 장면마다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을 메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되며 일명 ‘허니제이 칼퇴 가방’으로 인기를 끌고 더 나아가 완판까지 성사 시켜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자, 그녀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매장에 초대 받아 방문한 모습으로 그려졌다.

매장 문이 열리지 않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이후 바로 매장에 들어가 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스트레치엔젤스의 신상 아이템들을 허니제이만의 스웩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이것 저것 착용해보는 등 그녀만의 즐거우면서도 힙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

▲ 스우파 허니제이, 스트레치엔젤스 수상한 가로수길 쇼핑 방문기 눈길 <사진=스트레치엔젤스(STRETCH ANGELS)>

특히, 매장에서도 그녀를 완판녀로 만들어준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이 눈길을 끈다.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은 트렌디한 도시의 느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가볍게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사이즈의 호보백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선호하는 MZ세대 여성들의 트렌드를 고려하여 출시된 가방으로, 스트레치엔젤스의 시그니처인 로고 웨빙 스트랩을 사용해 디자인과 활용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허니제이의 칼퇴를 책임진 스트레치엔젤스 호보백은 허니제이가 방문한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허니제이와 함께한 공식 풀영상은 스트레치엔젤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세븐틴 버논 왕자님 비주얼 화보, 꿀잠러의 숙면 광채 발산

▲ 세븐틴 버논 인생 첫 단독 뷰티 화보 촬영 <사진=퍼스트룩>

아이돌계의 손꼽히는 꽃미남 세븐틴 버논이 퍼스트룩과 함께 인생 첫 단독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버논은 7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꿀잠러다운 숙면 광채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인물 중심의 화보를 선보였다. 극강의 클로즈업컷에도 무결점 미모를 뽐내며 버논의 매력 포인트인 아찔한 속눈썹과 신비로운 눈빛을 선보였다. 방금 잠에서 깬 듯 파자마를 입고 침대에서 일어나 한낮의 햇살을 즐기다가, 블라우스 셔츠를 입고 유럽 왕자님 같은 정제된 우아함을 발산했다. 캐주얼한 후드에 안경을 쓰고 평소 좋아하는 올리브와 레몬, 자몽을 먹을 땐 금세 장난꾸러기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버논의 광채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 제품은 RMK의 ‘W 트리트먼트 오일’ 뷰티 케미스트리 효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단독 뷰티 화보로 카메라 앞에 선 기분을 표현했다. “처음 전화를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내가 뷰티 화보를? 자격이 되나?’ 싶더라. 뷰티에 관해서는 잘 몰랐지만 이번 화보를 계기로 많이 공부하고 알게 됐다. 원래는 피부가 정말 좋았는데 20살 이후부터 빨간 트러블이 하나둘씩 나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세븐틴 버논 왕자님 비주얼 화보, 꿀잠러의 숙면 광채 발산 <사진=퍼스트룩>

버논은 최근 세븐틴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Power of ‘Love’”, 사랑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며 본인의 성격을 언급했다. “친해지기 전까지 쉽게 마음을 여는 편은 아니다. 그 과정이 오래 걸리는데, 막상 친해지면 누구보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농담을 편하게 주고받을 때, 갑자기 생각나서 편하게 연락할 정도는 돼야 친한 사람 범주에 속한다. 친한 사람과 있을 때는 말이 많아진다”라고 전했다.

버논은 활동하면서 겪었던 편견과 어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생각보다 한국말을 잘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대답했다.

버논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7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227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버논의 보다 생생한 매력을 담은 뷰티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는 퍼스트룩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유, “순백의 겨울 여신”…제이에스티나 겨울 광고 캠페인 공개

▲ 제이에스티나,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2021 겨울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제이에스티나>

국내 최초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2021 겨울 광고를 공개했다.

순백의 분위기를 담은 광고컷 속 아이유는 청초하고 신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Art of Giving’으로 의미있는 선물을 주고받는 따뜻한 마음을 순수한 화이트 색감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여기에 포근한 깃털, 얼음 결정 등 다양한 오브제를 더해 우아한 화보를 완성했다.

첫 번째 광고컷 속 아이유는 단아한 로우번 헤어와 클래식한 화이트 드레스에 입체적인 물방울 쉐입의 주얼리를 포인트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가 착용한 ‘미오엘로(Mioello)’는 심장 박동에 맞춰 흔들리는 페어 형태의 댄싱스톤을 세팅한 주얼리로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빗방울이 떨어질 때 만들어지는 파장과 같이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연인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인 아이템이다.

▲ 아이유, “순백의 겨울 여신”…제이에스티나 겨울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제이에스티나>

클래식한 화이트 자켓을 입고 측면을 응시한 컷에서는 아이유만의 도회적인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그녀의 럭셔리 겨울룩을 완성해준 ‘화이트몬드(Whitemond)’는 데일리 럭셔리를 즐기고자 하는 2030 연령대의 니즈에 맞춘 100면 컷팅 시뮬럿 다이아몬드 라인으로 모던하면서도 드레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 아이유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에 클래식한 플로럴 주얼리를 매치해 청순한 겨울 여신 자태를 뽐냈다.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시켜준 ‘로사(ROSA)’는 제이에스티나만의 헤리티지를 하이엔드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컬렉션으로 자개를 세팅한 볼륨감 있는 펜던트가 특징이다.

한편, 아이유가 착용한 주얼리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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