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 센스있는 화이트데이 와인 12종 선물 제안

승인2022.03.07 15:05:40

곧 다가올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연인에게 주는 선물로 사탕과 초콜릿 선물은 식상해졌다.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기념일 선물에 대한 소비 트렌드가 개인의 취향으로 집중되기 시작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 중 젊은 소비층을 필두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템, '와인'은 탁월한 기념일 선물이다. 

1만 원 이하부터 10만 원 이상까지 화이트데이 선물로 어울릴 만한 다양한 와인을 추천한다. 와인의 순서는 소비자권장가격 내림차순 정렬이다.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West + Wilder, White
권장소비자가격 7,000원

▲ 웨스트와일더 화이트(West + Wilder, White) <사진=보틀샤크>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와인은 이미 색상부터 '화이트' 색상으로 산뜻한 아로마와 맛을 자랑한다. 이 캔 와인은 부담없이 센스있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가벼운 샐러드나 해산물 달콤한 초콜릿이나 케이크 등과도 페어링하기 어렵지 않으며, 캔 와인이기에 편리하게 들고 연인과 캠핑장, 골프장, 홈파티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도가 높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고메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초코 버블 스파클링
CHOCO BUBBLE SPARKLING
권장소비자가격 12,000원

▲ 초코 버블 스파클링(CHOCO BUBBLE SPARKLING)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독일에서 생산된 스위트 스파클링으로 국내에 첫 선보이는 초콜릿 플레이버 스파클링 와인이다. 달콤한 초콜릿과 산뜻한 레드과실, 그리고 미각을 깨우는 스파클링 버블이 함께 어우러진다. 6℃로 차게 하여 마시길 추천하며 초콜릿 케이크, 빵, 디저트류와 좋은 궁합을 보이며, 전국 파리바게뜨에서 구매할 수 있다. 


씨에르 다르퀴, 라뷸
Sieur d’Arques, La Bulle
권장소비자가격 25,000원

▲ 씨에르 다르퀴, 라뷸(Sieur d’Arques, La Bulle)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샴페인보다 100년 앞선 스파클링 와인 생산지 남프랑스 리무 지역의 No.1와인 생산자 씨에르 다르퀴가 생산하는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연한 황금빛을 띄며 끊임없는 기포가 지속된다. 애플, 라임, 열대 과일류의 상큼함과 흰꽃의 아로마가 달콤함을 더해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산도가 청량감을 선사한다. 열대 과일류의 풍미와 섬세한 기포감과 함께 피니시까지 기분좋은 미감을 형성한다. 편하게 마시기 좋은 이 와인은 전국 파리바게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알타비스타, 비베 스위트 스파클링
Alta Vista, Vive Sweet Sparkling
권장소비자가격 30,000원

▲ 알타비스타, 비베 스위트 스파클링(Alta Vista, Vive Sweet Sparkling) <사진=레뱅드매일>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디자인의 보틀의 이 와인은 기존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과 달리,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아르헨티나 토착 품종 ‘또론테스’로 양조한 유니크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화이트데이 뿐만아니라 특별한 기념일에 즐기기 좋은 와인으로 과일류 디저트, 블루치즈 등과 좋은 궁합을 보인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레뱅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까잘리 델 바로네, 150+1 피에몬테 바르베라 2020
Casali del Barone, 150+1 Piemonte Barbera 2020
권장소비자가격 40,000원

▲ 까잘리 델 바로네, 150+1 피에몬테 바르베라 2020(Casali del Barone, 150+1 Piemonte Barbera 2020) <사진=올빈와인>

이태리 피에몬테 DOC로 짙은 루비색을 띄고 잘 익은 붉은 과일의 늬앙스와 꽃 향기를 풍기는 레드와인이다. 타닌이 부드럽고 다크 초콜릿과 후추향이 살짝 느껴지는 풀바디 와인으로 각종 디저트나 초콜릿과 함께 하면 좋으며, 가금류 요리나 숙성된 치즈와도 좋은 페어링을 보인다.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구대륙부문 대상을 수상한 와인이다. 이 와인은 올빈와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돈나푸가타, 루메라

Donnafugata, Lumera
권장소비자가격 45,000원

▲ 돈나푸가타, 루메라(Donnafugata, Lumera) <사진=나라셀라>

이태리 시칠리아의 로제와인으로 와인명 루메라는 시칠리아의 시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이름으로 '사랑받는 여인(beloved women)'을 의미한다. 와인의 라벨에도 그 여인을 표현한 초상화가 그려져 있는 로맨틱한 와인이다. 투명한 장미빛 컬러에 석류와 건포도, 산딸기 등의 과일향, 아카시아꽃 향이 생생하게 느껴지며, 상큼한 산도와 부드러움이 좋은 밸런스를 보이는 와인이다. 식전주로도 좋으며, 생선회, 야채 요리, 치즈 등과 어렵지 않게 페어링이 가능한 와인이다. 이 와인은 와인타임 전점, 하루일과 전점 및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캐빗, 산비질리오 모스카토 돌체 NV
Cavit, Sanvigilio Moscato Dolce NV
권장소비자가격 45,000원

▲ 캐빗, 산비질리오 모스카토 돌체 NV(Cavit, Sanvigilio Moscato Dolce NV) <사진=올빈와인>

산비질리오 모스카토 돌체는 모스카토 지알로 100%의 이태리 와인이다. 옅은 황금색의 스위트 스파클링으로 화사한 꽃향기와 부케, 그리고 기분좋은 산도가 특징인 와인이다. 스위트 와인이지만 과하게 달지 않아 다양한 디저트와 부담없이 곁들이기 좋으며, 매운음식과도 좋은 궁합을 보인다. 가성비가 훌륭한 와인으로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스파클링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와인은 GS와인25플러스와 올빈와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우 너바나 리져브 포트
DOW Nirvana Reserve Port
권장소비자가격 59,000원

▲ 다우 너바나 리져브 포트(DOW Nirvana Reserve Port) <사진=나라셀라>

포르투갈 도우루 지역의 포트와인으로 DOW'S의 와인메이커들이 '다크 초콜렛'과 가장 잘 어울리는 포트와인을 목표로 만들어진 와인이다. 유명한 벨기에의 음식 재단 'The Flanders Taste Foundation’과 협업하여 탄생한 와인으로 카카오 함량 60%~75% 정도의 초콜릿 디저트와 함께 하면 훌륭한 궁합을 선사한다. 흑장미, 바이올렛 향과 잘 익은 집중력있는 탄닌과 함께 우아함이 느껴지는 와인이다. 이 와인은 와인타임 전점, 하루일과 전점 및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씨에르 다르퀴, 블라송 루즈 브뤼
Sieur d’Arques, Blason Rouge Brut
권장소비자가 60,000원

▲ 씨에르 다르퀴, 블라송 루즈 브뤼(Sieur d’Arques, Blason Rouge Brut)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프랑스 랑그독 지역의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샤드로네 70%, 슈냉 20%, 모작 10% 블렌딩 되어 있다. 그린 빛깔이 감도는 옐로우 골드 컬러로 잔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온다. 흰 꽃과 그린 애플,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향이 복합적으로 피어오르며, 헤이즐넛, 구운빵의 아로마가 뛰따른다. 좋은 밸런스와 함께 아로마는 복합적으로 다가온다. 피니시의 토스티한 풍미가 완성도를 더해준다. 보틀러 제이와인주류샵, 떼루아와인아울렛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비에띠 모스카토 다스티
Vietti Moscato d'Asti
권장소비자가격 66,000원

▲ 비에띠 모스카토 다스티(Vietti Moscato d'Asti) <사진=나라셀라>

이태리 피에몬테 지역의 화이트 스위트 와인으로 모스카토 100% 와인이다. 노란 빛깔을 띄며 약간의 탄산을 머금고 있다. 복숭아, 장미꽃, 생강향이 풍부하며 입에서는 적절한 당도와 함께 부담없이 자극하는 스파클링이 기분을 업 시키기에 충분하다. 약 40년 정도의 수령을 가진 포도나무에서 선별된 포도로 만들어진 고급 모스카토 다스티로 과일이나 케이크, 달콤한 디저트류와 함께 하면 좋다. 이 와인은 와인타임 전점, 하루일과 전점 및 전국 주요 백화점,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람브레, 모스카텔 로쏘 드 세투발 2012
Alambre, Moscatel Roxo de Setubal 2012
권장소비자가격 70,000원

▲ 알람브레, 모스카텔 로쏘 드 세투발 2012(Alambre, Moscatel Roxo de Setubal 2012) <사진=올빈와인>

포르투갈의 주정강화 세투발 와인으로 5개월 간의 스킨컨택과 브랜디를 첨가하여 양조되었으며, 약간의 그린 색을 머금은 호박색을 띈다. 귤향, 백합, 라임향이 주를 이루며 부드럽고 균형잡힌 산도와 풍부한 과일맛, 그리고 신선한 단맛과 함께 긴 여운이 특징이다.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주정강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와인으로 주정강화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디저트류와 함께 페어링하기 좋다. 이 와인은 GS와인25플러스와 올빈와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폴 고그 블랑 드 블랑
Paul Goerg Blanc de Blanc
권장소비자가격 136,000원

▲ 폴 고그 블랑 드 블랑(Paul Goerg Blanc de Blanc) <사진=보틀샤크>

국내에 새롭게 출시된 폴 고그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 지방의 프리미어 크뤼 등급의 샴페인 생산지로 손꼽히는 베르튀(Vertus)에 위치한 폴 고그 샴페인 하우스의 대표 와인이다. 미네랄 감이 넘치며, 탄산 기포가 지속되어 마시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샴페인으로 화이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훌륭한 와인이다. 달콤한 디저트와도 환상적인 페어링을 자랑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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