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집에서 해 먹는 게 더 맛있다! 라면만큼 간편한 ‘홍합탕’ 레피시 공개!

홍합과 대파, 양파, 청양고추만 있으면 육수 완성
승인2016.10.19 00:15:28

18일, tvN ‘집밥 백선생2’에서는 홍합 하나로 세계의 맛을 볼 수 있는 각양각색의 홍합요리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속이 확 풀리는 한국식 홍합탕과 일류냄새가 물씬 풍기는 유럽식 홍합요리, 홍합의 신대륙 터키식 홍합밥까지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많은 홍합 요리 중, 한국식의 홍합 요리인 홍합탕은 홍합을 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간을 해야하지 않냐는 장동민의 물음에 물이 적으면 간도 필요 없고, 물이 많다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어떤 국이든 감칠맛을 더하는 재료는 있다며 홍합탕에 육소용 재료로 대파, 양파, 청양고추를 선택했다. 백종원은 홍합탕 최다 질문 1위인 끓여도 끓여도 입을 열지 않는 홍합에 대해 홍합은 끓는 물에선 잘 벌어지지 않아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한다고 말했다.

완성된 홍합탕을 맛 본 김국진은 이제껏 먹었던 홍합탕보다 맛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다른 음식은 몰라도 홍합탕 만큼은 집에서 해 먹는게 훨씬 맛있다며 홍합탕에 식초를 넣어 더 맛있게 먹는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 백종원표 홍합탕 <사진=tvN '집밥 백선생2' 방송 캡쳐>

그렇다면 라면만큼 쉬운 한국식 홍합탕, 어떻게 만들까?

홍합탕 만드는 법

1. 홍합을 냄비에 담고, 홍합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2. 육수용 대파와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에 넣는다.
3. 얼큰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는 배만 갈라 냄비에 넣는다.
4. 국물이 끓어오르면 소금 반 숟갈을 넣어 간을 맞춘다.
5. 육수용 대파, 양파, 청양고추는 건져낸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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