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술] 전통주 #10, 화요, '화요 53˚'

승인2016.10.25 15:37:41
▲ 화요, '화요 53˚'

[세모술, 전통주, #10] 열번째 세모술의 주인공은 국내 증류주(K-스피릿)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화요의 프리미엄 고도주 '화요 53˚'이다. 

화요는 2012년 우리술 품평회 증류소주부문 우수상, 2013년 술 품질인증, 증류식소주 최초 술품질인증마크 획득,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 수상, 2014년 대한민국주류대상 대상 수상 등 경력이 화려하다. 

화요는 경기도 여주군 지하 150m의 암반층의 깨끗한 물과, 우리쌀 100%, 순수배양생물과 어떤 식품 첨가물 없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요 53˚'은 2015년 세계명주와 경쟁하기 위해 12년만에 완성하여 내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 53%의 진한 하드코어 타입으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뒤끝이 깔끔하며, 디자인은 도자기 명가 '광주요'의 정신을 이어받아 도자기의 아름다운 곡선을 재연하여 병 주변에는 예로부터 고귀함의 상징인 용(龍) 문양을 황금빛으로 세겨 넣어 부귀와 행운의 의미를 더했다고 한다. 

한편, 도자기 용문주병은 화요 53˚ 출시를 기념해 200병 한장수량으로 생산한바 있으며, 화요는 올해에 소매점, 음식점 뿐 아니라 국내 유명 클럽에도 입점하여 시장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염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