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총회 공식 건배주 "우포의 아침"

양파와 쌀을 이용 생쌀발효법으로 정성스레 빚은 우리 전통 술
승인2015.10.19 13:42:21
         ▲ 우포의 아침

'우포의 아침'은 경상남도 창녕군의 양파만을 사용한 지역 특산주로 자연 마을 우포에서 생산되는 청정 쌀과 양파를 함께 발효시켰다.

창녕군과 우포의 아침이 공동 개발한 독자적인 발효법을 이용하여 양파냄새와 누룩냄새를 줄여 현대인의 입맛에 맞추고 양파의 유효성분은 그대로 살렸다.

‘우포의아침’은 창녕 양파와 쌀을 이용해 생쌀발효법으로 정성스레 빚은 우리 전통 술로서 맛과 향이 매우 감미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2008년에 ‘양파를 이용한 발효주 제조방법’ 특허 출원을 함으로서 ‘우포의아침’ 제품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우포의아침’ 제품은 2008년 제 10차 람사르 총회의 공식건배주로 선정이 되어 창녕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거듭난 바 있습니다.

우포의아침(주)만의 독특한 제조 기술력으로 양파향을 현저히 줄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빚어내었습니다.

‘우포의아침’ 제품은 750ml, 300ml 제품이 시판중에 있으며, 도수 12도의 제품입니다.

농업회사 법인 우포의아침

경남 창녕군에 위치하고 있는 우포의아침(주)는 1945년 창원 사화 정미소 설립을 시작으로 전통 가양주를 담그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에 ‘양파를 이용한 발효주 제조방법’ 특허 출원을 함으로서 ‘우포의아침’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또 2009년에는 CJ제일제당과의 유통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우포생막걸리’ 제품을 전국에 유통 시키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경상남도 수출 유공탑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2012년 CJ제일제당을 통해 일본의 삿뽀로 맥주사에 'CJ 본가 막걸리(살균막걸리 제품)‘를 현재까지도 매달 수출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포생막걸리’ 제품이 한국 술 품질인증(국가지정 가-25호-) 을 획득하였으며, 2014년에는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을 수상하였습니다.

우포의아침(주)는 클린 시스템을 기본으로 한 전국 최고 수준의 위생적인 최신 설비를 갖추고, 경험있는 연구진들의 연구개발 및 Knowhow로 보다 고품질의 차별화 제품을 만들어나가는 기업입니다.

우포의아침(주)는 최신시설과 친환경적 원료 등을 사용해 몸에 좋은 우리 술 및 식음료 개발생산에 항상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의 070-4105-0997)

자료제공 한국가양주연구소(www.suldoc.com) 오화진 팀장

최경민 기자  agingw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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