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월드클래스 바텐더 미켈레 메리오띠 바 세미나 공식협찬

승인2016.02.07 00:14:56

프랑스 천연 탄산수 페리에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바 ‘앨리스’와 ‘볼트82’에서 월드 클래스 바텐더 ‘미켈레 메리오띠’(Michele Mariotti)가 개최하는 바 세미나에 공식 협찬한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고 5일 밝혔다. 

런던의 ‘사보이(Savoy)’ 호텔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바텐더 ‘미켈레 메리오띠’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류 업계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에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새로운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하고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미국 바 역사와 영국 칵테일 트렌드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졌다. 또한 페리에를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즐기는 시간이 마련되어 전문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색적인 재료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였는데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은 오렌지 리큐르, 계란흰자, 크림, 라임주스, 파마산 치즈가 우려진 보드카 그리고 천연탄산수 페리에가 섞여 완성되는데 목넘김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한 칵테일이다. 

‘핑크 콜린스(Pink Collins)’는 보드카, 자몽주스, 리큐르, 토마토 그르나딘이 섞이고 페리에로 마무리되는데 핑크빛 색감과 시원 상콤함 맛이 그 특징이다. 

칵테일을 직접 선보인 미켈레 메리오띠는 “페리에는 천연 탄산수로 탄산 함유율이 높아 청량감 있는 칵테일 제조가 가능하다. 또한 ‘0칼로리, 0슈가’이기 때문에 단 맛과 칼로리가 없어 칵테일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으며 고객들에게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국 페리에 공식수입원인 (주)CUC는 누구나 쉽게 마시는 천연의 맛 그대로인 탄산수 페리에가 창조적인 레시피로 재탄생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페리에는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e42@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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