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장혁의 술과 함께 하는 인생 토크...싱가포르 맥주 ‘타이거 맥주’

타이거 맥주, 싱가포르에서 생산된 최초의 맥주로 가벼운 맛과 청량감이 특징
승인2017.01.14 22:08:58

12일, tvN, 술이 있는 인생 토크쇼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장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인생술집 1회, 조진웅 편 방송을 보며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진웅을 진웅이라 칭하며 친근하게 말하는 장혁은 조진웅과 동갑내기 친구 사이였다. 이에 신동엽은 조진웅이 무게감이 있어 장혁보다 형 같다고 말했다.

장혁은 촬영장에서 조진웅을 처음 봤을 때 선배인 줄 알았는데 친구인 배우 오지호가 조진웅과 편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후에 동갑이라는 것을 알아 맥주를 마시며 친해지게 됐다고 말하며 그 일화를 얘기하기도 했다.

또, 신동엽은 장혁에게 말이 많은 거로 알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장혁은 친한 사람들이랑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말하는 건 좋아하는데 낯을 많이 가린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장혁한테 잘못 걸리면 밤을 새웠다는 후문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 싱가포르에서 생산된 최초의 맥주로 가벼운 맛과 청량감이 특징인 '타이거 맥주'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쳐>

그렇다면 인생술집을 찾아온 손님 장혁은 술을 어느 정도 즐길까? 장혁은 술을 거의 못 마시는데 맥주 정도만 마신다고 말했다. 운동 때문이 아니라 몸 자체가 알코올을 잘 받지 못한다고 한다. 때문에 남자들끼리 술이 아닌 커피를 마신 적이 있다며 웃지 못 할 일화를 얘기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을 위해 준비된 오늘의 술은 호랑이 맥주, 바로 ‘타이거 맥주’였다. 맥주를 좋아하는 장혁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술이었다. 장혁은 타이거 맥주를 정말 좋아하는 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타이거 맥주는 싱가포르에서 생산된 최초의 맥주로 가벼운 맛과 청량감이 특징이라고 하며, 80년 동안 싱가포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맥주라고 한다. 또 몰트의 양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당분을 소량 첨가해 다른 라거 맥주보다 뒷맛이 달콤하며 더운 동남아에서 인기 있는 맥주였다.

장혁은 타이거 맥주를 좋아하게 된 계기로 싱가포르에서 영화 촬영 중 현장에 타이거 맥주가 있었다며 마시다보니 독특한 맛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후에 한국에 와서도 찾았지만 그 당시에 한국에 타이거 맥주가 없었다고 한다. 현재는 이태원 등에서 팔고 있어 마실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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