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건강]기분좋은 날, 혈관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아사이베리’로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 예방하자

아사이베리 속 항산화 성분, 노폐물 산화 막아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줘
승인2017.01.17 13:22:49

12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수명 단축! 살찐 혈관을 다이어트하라’로 혈관 다이어트를 돕는 식재료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식재료 중 하나는 바로 혈관 청소부라고 불리는 ‘아사이베리’였다.

박경호 한의사는 아사이베리의 보랏빛 빛깔은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덕분이라며 활성산소로 인한 혈관 속 노폐물 산화로 인해 혈관이 나빠지는데, 아사이베리의 항산화 성분이 노폐물 산화를 막아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사이베리는 아마존 지역에서만 자라는 베리류라고 한다.
 

▲ 혈관 다이어트 돕는 식재료, 아사이베리 <사진=MBC '기분좋은 날' 방송 캡쳐>

박경호 한의사는 아사이베리의 또 다른 장점을 말하기도 했다.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 즉 프랑스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만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낮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적포도주’ 때문이라고 한다. 적포도주 속 폴리페놀 성분이 혈관 질환을 예방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아사이베리에는 이 적포도주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무려 15배 이상 함유돼 있다고 한다.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까지 더불어 항산화 지수가 높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혈관 손상을 막아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효과가 뛰어난 식품이라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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