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리미엄 맥주 바바리아(Bavaria)가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걸 온 더 트레인> (원제: The Girl on the Train) 시사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 맥주 '바바리아'와 영화 '걸온 더 트레인'의 만남 <사진=아영 FBC>

오는 3월1일 개봉하는 영화 <걸 온 더 트레인>은 폴라 호킨스 원작소설 ‘걸 온 더 트레인’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인간내면의 본성을 파고드는 충격적 미스터리 스릴러로 미국과 영국은 물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미스터리 스릴러엔 역시 시원한 맥주!’라는 고객 대상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며 19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에 방문하여 ‘팔로우’와 ‘좋아요’를 클릭한 뒤 함께 시사회에 참석하고 싶은 친구를 소환하여 댓글로 함께 보고 싶은 이유를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작성하면 된다.

바바리아 프리미엄은 1719년 네덜란드에서 탄생한 현재 유럽에서 가장 큰 독립 맥주 제조기업으로 빛 색상과 시원한 맛으로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필스너 맥주다. 은은한 과일 향과 쌉쌀한 호프 향이 균형을 이루며 알코올 함량은 5%이다.

바바리아 관계자는 “이번 <걸 온 더 트레인> 시사회 행사에서는 바바리아 프리미엄을 제공하여 영화를 즐기면서 시원한 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라며 “앞으로 영화관련 이벤트는 물론 바바리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영화 시사회 이벤트는 오는 2월 24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50명에게는 영화 시사회 티켓을 각각 2매씩, 총 100매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iedyoung), 와인나라 홈페이지(www.winenar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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