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생수 블라인드 테스트, 물맛은 비슷 가격은 '천차만별'

승인2015.03.13 14:09:20
▲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방송된 '생수 블라인드 테스트' 장면 <사진=JTBC>

[소믈리에타임즈 | 조태경 기자] ‘썰전’에서 출연진이 ‘생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85회에서는 각종 ‘먹거리 논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물맛은 비슷한 데 반해 가격은 천차만별인 ‘생수’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개그맨 김구라는 “같은 수원지에서 나오는 생수라도 ‘브랜드’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차이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변호사 강용석은 “예를 들어 충북 청원군 ○○면에서 나온 똑같은 물이 다른 이름으로 네 종류나 팔리고 있다”며 “이는 같은 물을 뽑아서 다른 병에 집어넣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구라, 교육인 이철희, 강용석 등 MC들은 생수의 맛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천차만별인 실태에 대해 다양한 가격대의 생수를 놓고 ‘물 맛’만으로 가격대를 맞힐 수 있을지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도했다.

이중 한 출연자는 5가지 생수 중 가장 저렴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가장 고가의 물로 선택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생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태경 기자 | 전통주큐레이터  ebll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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