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3스타 세프들이 선택한 프랑스 프리미엄 천연 크래프트 시드르 '쎄시(SASSY)' 국내 출시

승인2017.05.16 09:50:57
▲ 이번에 론칭되는 쎄시 제품은 ‘쎄시 시드르’, ‘쎄시 시드르 로제’, ‘쎄시 시드르 쁘와흐’ 제품으로 사과와 배를 사용하여 병에 담기까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100% 모두 공급받아 생산되며, 수공으로 착즙한다 <사진=테이스트버드>

유통기업 (주)테이스트버드는 프랑스 프리미엄 천연 크래프트 시드르 “쎄시(SASSY)”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드르(Cidre)는 사과를 압착해서 즙을 내어 그것을 발효시켜서 만드는 사과주로 영어로는 사이더로 불린다. 프랑스 시드르는 대부분 노르망디(Normandy)와 브르타뉴(Brittany) 지역에서 생산된다. 프랑스 노르망디, 샤또 드 쎄시(Château de Sassy)에서 시작하여 여러 세대에 걸쳐 내려온 시드르 제조 전통은 자비에(Xavier)의 가문에서 보존되어 왔다.

쎄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쉐린 3스타 셰프들이 인정하고 패션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큰 인기에 힘입어 한국 공식 론칭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프랑스 최고 장인(Meilleur Ouvrier de France)’ 자격을 보유한 세계적인 미쉐린 3스타 셰프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쉐린 스타를 받은 프렌치 요리대가  ‘조엘 로부숑’, 미쉐린 3스타 셰프 ‘알렌 뒤카스', ‘야닉 알레노’ 등 미쉐린 스타 셰프들과 바텐더로서는 최초로 ‘프랑스 최고 장인(Meilleur Ouvrier de France)’에 선정된 ‘막심 웨르스’ 등 유명 바텐더들이 쎄시 브랜드를 인정하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쎄시는 세련된 패키징 디자인과 트렌디한 이미지로 칼 라거펠트 등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와 협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 론칭되는 쎄시 제품은 총 3가지이다. ‘쎄시 시드르’, ‘쎄시 시드르 로제’, ‘쎄시 시드르 쁘와흐’ 제품으로 사과와 배를 사용하여 병에 담기까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100% 모두 공급받아 생산되며, 수공으로 착즙한다. 특히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은 저칼로리 제품이며 각각 5.2도, 3도, 2.5도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주)테이스트버드 마케팅 담당자는 “프랑스 시드르(Cidre)의 차별점은 영국은 최소 35% 이상, 미국은 50% 이상의 사과즙을 함유하면 사이더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사과로만 만들어야 시드르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프랑스 시드르가 더욱 특별한 이유”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정유진기자 you-jinjeong@hotmail.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