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건강]내 몸 사용 설명서, 여름 보양식에 후식은 뭐가 좋을까? 포도와 오미자, 갈증 해소와 탈수 예방!

포도, 혈을 보충해 심장을 강화하고 진액을 보충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보혈 과일’
승인2017.07.20 10:12:19

14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기혈순환 잡는 여름 보양 밥상으로 여름 대표 보양식인 닭, 장어에 어울리는 후식으로 ‘포도’와 ‘오미자’가 소개되며 그 효능이 공개됐다.

박경호 한의사는 한의학에서의 포도는 대표적인 ‘보혈 과일’이라고 말했다. 혈을 보충해 심장을 강화하고 진액을 보충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에 이금숙 의학전문기자는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여름 대표 보양식인 닭, 장어에 어울리는 후식 '포도'와 '오미자' <사진=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방송 캡쳐>

이는 강력한 항산화, 항암 작용을 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유방암 세포, 전립선 암 세포, 대장암 세포, 폐암 세포 등 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의 결과가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포도를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다.

또,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는 그 중 가장 강한 맛인 ‘신맛’이 진액을 생성한다고 하며 체외로 배출되는 기운을 막고 여름철 탈수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