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기초상식] 샴페인은 숙성이 될 수록 기포가 없어진다고 하는데, 맞나요?

승인2016.03.19 22:04:09

이번에는 "이럴땐이와인" 밴드 운영자를 만나 삼페인에 대하여 알아본다. 샴페인은 숙성이 될 수록 기포가 없어진다고 하는데, 맞나요?. 그렇습니다.

▲ 삼페인 잔에서 기포가 올라오는 모습 <사진=prospect.rsc.org>

샴페인의 탄산가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방울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면서 최후에는 병 속에서도 사라진다. 좋은 샴페인일 수록 이 시간이 매우 길다. 샴페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통 방울의 크기가 작아진 상태를 많이 즐기는데, 이는 거품의 크기가 작으면 입안에서 느낄 수 있는 기포의 느낌이 매우 잔잔하고 미세하며, 와인 잔에서 올라오는 기포의 느낌 또한 보다 섬세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기포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대로 된 빈티지 샴페인의 매력은 신선함이 아니라 성숙미라고 할 수 있는데, 이에 한 몫 하는 것이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기포 때문이다.<출처:이럴땐이와인 밴드>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