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사이판 포상휴가 특집 2탄! 호텔 조식 먹방부터 사이판 현지인 추천 맛집과 디너쇼까지

승인2017.10.31 12:34:11

27일,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사피판 포상휴가 특집’ 2탄으로 지난주에 이은 사이판 먹방이 펼쳐졌다. 맛있는 녀석들은 둘째 날 아침, 호텔에서의 조식으로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조식 뒤 낮잠으로 휴식을 취한 이들이 향한 곳은 ‘더*크(The**ck)’였다. 이곳은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한 사이판 건강식을 제공하는 현지인 추천 맛집이라고 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을 하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맛있는 녀석들이 맛본 음식은 초코 크레페, 토마토 채소 그릴 치킨 크레페였다. 그리고 오늘의 요리가 같이 나왔는데, 오늘의 요리(P.O.D : Plate OF The Day)는 그날에 따라 매일 바뀌는 스페셜 메뉴로 가격 또한 변동된다고 한다.
 

▲ 사이판 현지인 추천 맛집 '더*크(The**ck)' <사진=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방송 캡쳐>

이들은 오늘의 요리로 차모로족 전통 요리를 맛봤으며, 디저트로는 얼린 아사이베리, 딸기, 바나나, 망고 등을 넣어 만든 ‘아사이 볼’, 음료로는 바나나, 망고 등을 넣어 만든 ‘토르 스무디’, 바나나, 대추야자, 시금치 등을 넣어 만든 ‘헐크 스무디’, 바나나, 딸기, 코코넛 밀크 등을 넣어 만든 ‘원더우먼 스무디’, 바나나, 코코넛 워터, 생강즙, 아가베 시럽 등을 넣어 만든 ‘헤라클레스 스무디’를 맛봤다.

저녁 먹방을 펼치기 위해 찾은 곳은 ‘조이*디너쇼(Joy* Dinner Show)’ 현장이었다. 조이*디너쇼는 다양한 BBQ 요리와 각종 해산물 샐러드,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뷔페라고 하며, 새끼돼지를 통으로 굽는 ‘레촌’이 추천 메뉴라고 한다. 식사와 함께 사이판 원주민의 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인기인 곳이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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