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와인소식] 다리에 끼고 샴페인 열던 남성 혼수상태에 빠져

승인2018.01.08 12:24:52
▲ 덴마크의 한 남성이 샴페인을 열다가 혼수상태에 빠졌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덴마크의 한 남성이 샴페인을 다리에 끼고 열다가 병이 깨져 혼수상태에 빠졌다.  

지난 4일에 보도한 드링크 비즈니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31일 새해 축하 샴페인을 열다가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산조각난 유리 파편이 남성의 다리에 있는 동맥을 찔러 심각한 출혈이 발생했다. 그가 입원한 코펜하겐의 병원은 그가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샴페인과 관련된 피해는 유리병의 파손보다 샴페인 코르크가 빠른 속도로 튀어나올 때 발생한다. 샴페인 코르크는 내부의 압력으로 인해 시간당 약 80km의 속도로 튀어나온다. 샴페인을 포함한 스파클링 와인의 마개를 제거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지선기자 j.kim@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