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건강] 알토란, 찬바람 물리치는 입춘 밥상! ‘부추’ 손질법과, 보관 방법, 효능은?

오덕(五德)채소 ‘부추’ 생으로 먹고, 데쳐서 먹고, 절여서 먹고, 오래 두고 먹고, 맵게 먹을 수 있다
승인2018.02.07 08:30:29

4일, MBN ‘알토란’에서는 찬바람 물리치는 입춘 밥상으로 단 5분 만에 뚝딱 만드는 부추달걀덮밥의 레시피가 공개되며 부추의 효능과 부추를 오래 보관하는 법이 공개됐다.

우선 요리를 선보인 이건호 셰프는 부추 손질법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부추는 밑동을 자른 후 흐르는 물에 씻는데,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씻는 것이 포인트라고 한다.
 

▲ 부추 손질법, 보관 방법, 효능 <사진=MBN '알토란' 방송 캡쳐>

그렇다면 부추의 효능은 무엇일까? 류도균 한의사는 부추는 생으로 먹고, 데쳐서 먹고, 절여서 먹고, 오래 두고 먹고, 맵게 먹을 수 있어 오덕(五德)채소라고 말했다. 봄 부추는 인삼이나 녹용과 바꾸지 않는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보양식품이라고 한다.

또한, 부추의 따뜻한 성질은 혈액순환에, 풍부한 포도당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부추는 물기가 없게 신문지나 랩으로 밀봉해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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