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믈리에 뉴스] 해외소식 – 호세 안드레스 JB 인도주의상 수상, 맥도날드 사천소스 미국서 재출시, 미국에서 사랑받는 와인

승인2018.03.07 08:48:07

<앵커> 이번주 해외소식입니다.

<기자> 음식 전문매체 ‘더데일리밀’에 따르면 셰프 ‘호세 안드레스(José Andrés)’가 제임스 비어드 재단의 2018 ‘올해의 인도주의’ 부분에서 수상을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월드 센트럴 키친(World Central Kitchen)’과 함께 최근 허리케인 ‘마리아’로 고통받은 푸에르토리코 주민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약 330만 개의 음식을 조달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스토리를 요리로서 보여주어 올해의 인도주의 상을 수상했다고 전했습니다.

요리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맥도날드의 추억 속 인기 상품 ‘사천 소스’가 재판매된다고 밝혔습니다. 1998년 ‘뮬란’의 홍보용 한정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던 ‘사천 데리야끼 디핑 소스’는 프로모션이 끝난 뒤 생산이 중지됐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방영된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릭&모티(Rick & Morty)'의 한 에피소드에서 치킨 너깃과 사천 소스를 주문하는 장면이 나온 뒤 청원 사이트 'Change.org'에서 3만 8천 명이 서명을 하여 2017년 재출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분하지 못한 양으로 문제가 발생되어 올해 다시2천만 개의 사천 소스가 미국 전역에 재출시 된다고 밝혔습니다.

더 드링크 비즈니스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RI가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와인 브랜드 10개를 발표했습니다. 판매량 약 7,164억 원을 달성하여 1위를 차지한 와인 브랜드는E&J 갤로의 베어풋이었으며, 이어 2위에는 트린체로 패밀리 에스테이트의 셔터 홈(Sutter Home) 3위에는 우드브릿지 바이 로버트몬다비가 차지했습니다. 4위에는 프란지아가 5위에는 옐로우 테일이, 6위와 7위에는 각각 블랙 박스 와인(Black Box Wines)과 아포틱(Apothic)이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켄달 잭슨 비트너스 리저브, 메나주 아 트루아, 샤토 생 미셸이 각각 8, 9, 10위에 올랐습니다. 

소믈리에타임즈 정유진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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