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랑스 셰프 ‘엘렌 다로즈’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하다.

승인2018.03.09 12:56:50
▲ 프랑스의 세계적인 셰프 '엘렌 다로즈'와 그녀를 본딴 바비 인형 <사진=@helenedarroze>

요리 전문지 ‘푸드앤와인’에 따르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마텔사는 세계적인 여성 우상으로 바비 인형 컬렉션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멜리아 에어하트, 프리다 칼로, 캐서린 존슨을 비롯해 셰프로써 ‘엘렌 다로즈(Hélène Darroze)‘가 전성되었다. 런던의 커넛 레스토랑과 모스크바와 파리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엘렌 다로즈‘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그녀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셰프로 불려왔다.

그와 동시에 출시된 바비는 스노보더 ‘클로이 킴’, 원더 우먼 제작자 ‘패티 젠킨스’, 환경 보호 활동가 ‘빈디 어윈’등과 같이 바비의 ‘쉐로’라인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셰프 계의 전설 ‘알렝 뒤카스’의 모나코 최고 레스토랑 ‘루이 15세’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그의 트레이닝으로 그녀는 현재 최고의 미슐랭 셰프로 자리 잡았다.

“쉐로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제 딸들은 더 기뻐하고 있고요, 이 인형을 통해 한 엄마이자 셰프로 모든 소녀에게 자신의 꿈을 믿고 자신감과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을 통해 한계를 밀어붙일 수 있길 바랍니다.”라는 소감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겼다.

바비의 부사장인 ‘리사 맥나이트(Lisa McKnight)'는 “소녀들은 다양한 역할과 커리어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우리는 현실에 롤 모델들을 가지고 소녀들이 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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