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토니정 셰프의 앙스모멍 홍대점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성공!

273명의 투자자, 총 투자금 332,400,000원으로 마감
승인2018.03.21 16:14:47
▲ 앙스모멍에프앤비가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73명의 투자자 약 3억 3천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하였다. <사진=와디즈 홈페이지>

(주)앙스모멍에프앤비(대표 이원준)가 3호점인 홍대점 오픈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 소식을 알렸다. 앙스모멍 3호점 크라우드 펀딩은 와디즈를 통해 2월 7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됐다.

1차 목표금액이었던 1억을 오픈 3일만에 돌파했으며, 2차 목표였던 2억을 열흘만에 돌파하였다. 통상 3차 목표를 3억으로 잡지만 앙스모멍에프앤비는 3차 목표를 4억으로 잡고, 성공요건인 80% 달성금액 3억 2000만 원 돌파를 기다렸다.

크라우드 펀딩 마지막날인 3월 16일에 목표금액의 80%인 3억 2000만 원을 돌파했으며, 총 83%인 3억 3240만 원으로 마감했다.

앙스모멍은 최근 홍대 나인브릭호텔 2층에 3호점인 홍대점을 오픈했다. 현재는 랩 키친 형태로 실험적인 메뉴를 선보인 후 시그니처 메뉴를 추가하고 있고, 리얼 우드 스테이크하우스 컨셉으로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 홍대 나인브릭호텔 2층에 위치한 앙스모멍 홍대점 <사진=앙스모멍>

앙스모멍은 콜키지 프리 레스토랑으로 와인애호가의 성지로 불리는 압구정 본점에 이어 종로타워에 위치한 다이닝 레스토랑 컨셉의 2호점을 오픈했다. 국가대표 소믈리에인 노태정 소믈리에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토니 정 셰프가 홀과 주방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

노태정 소믈리에는 2015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2016년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파이널리스트, 2017년 국가대표 왕중왕전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토니 정 셰프는 뉴욕의 미슐랭 레스토랑인 Le cirque의 총부주방장을 역임하였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르꼬르동 블루 그랑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했다. 신라호텔 국내 최연소 입사로 근무했으며, 프랑스에 위치한 미슐랭 레스토랑 L'Atelier de Joel Robuchon과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World Best Restaurant 'NOMA'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배우 배종옥의 입맛을 사로잡은 바 있다.

앙스모멍에프앤비 이원준 대표는 "투자자 전원에게 투자금액의 10%를 앙스모멍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200만원 이상의 VIP 투자자에겐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273명의 투자자의 소중한 투자금 약 3억 3천만원으로 내년에 안정적인 금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대점을 홍대의 핫플레이스 와인 레스토랑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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