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엔젤, 가평군과 '2018 레드엔젤 K-POP페스티벌 IN 자라섬' 협력 MOU 체결

승인2018.05.04 18:04:25
▲ 4일 가평군 소회의실에서 '2018 레드엔젤 K-POP페스티벌 IN 자라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제약협약(MOU)을 체결한 (주)레드엔젤과 가평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두영 관광기획팀장, 유영상 관광사업단장, 박인택 문화체육과장, 박근식 자치행정과장, 윤세열 희망복지실장, 강현도 가평부군수, 박재현 레드엔젤 대표, 정연수 가평MICE관광협의회회장, 김다슬 레드엔젤 총괄CP, 두문빈 레드엔젤 중국청년부회장, 노용호 가평군 관광사업단 관광전문위원 <사진=레드엔젤>

(주)레드엔젤(박재현 대표)이 4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청(김성기 군수)과 '2018 레드엔젤 K-POP페스티벌 IN 자라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두 기관은 '2018 레드엔젤 K-POP페스티벌 IN 자라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문화, 관광 등과 연계하여 자라섬 거점관광지역 관광수용력 개선과 신규문화 관광축제개발을 통한 관광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코자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K-POP 페스티벌을 통해서 가평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함과 동시에 곧 오픈할 가평 뮤직 빌리지에도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아울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야외공연장을 적극 K-POP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12년의 노하우를 쏟아부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가평 자라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 행사의 주최ㆍ주관사인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과 종합여행사 여행박사는 농어촌 중ㆍ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찾아가서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K-POP 공연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

최근엔 지난 4월 26일 오전 12시와 오후 3시에 각 60분씩 가평군 소재 '설악 중ㆍ고등학교'와 '청평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레드엔젤 K-POP 응원콘서트' 기부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가평의 군부대에서 군인을 응원하는 일정도 협의중이다.

특히 레드엔젤과 가평 마이스관광협의회(회장 정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해 가평군내의 관광지, 숙박, 음식, 놀이시설, 체험등의 자원들과 축제들을 협력하는 방안인 관광 축제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당협회와 협의하고 있다.

▲ 1차 라인업 CLC, BTOB, MXM, 에일리, 마마무, 황치열, 걸스데이 공개에 이어 MOU 체결을 기념하는 의미로 K-POP의 섹시퀸 ‘현아’를 추가 발표 <사진=레드엔젤>

레드엔젤 총괄 프로듀서 겸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 총괄제작 및 기획을 맡은 김다슬CP는 "가평군민과 군청 관계들자의 적극적인 협조에 성공적인 행사 준비가 순항중"이라며 "더욱 알차고 화려한 공연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지난 1차 라인업 CLC, BTOB, MXM, 에일리, 마마무, 황치열, 걸스데이 공개에 이어 MOU 체결을 기념하는 의미로 K-POP의 섹시퀸 ‘현아’를 추가 발표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경현 기자 sultang100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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