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포토뉴스] '앙스모멍 x 글렌피딕'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페어링 음식은?

승인2018.05.11 12:35:58

앙스모멍 에프앤비(대표 이원준)가 5월 10일(목) 저녁 7시 앙스모멍 종로타워 점에서 글렌피딕과 셰프 특선코스와 글렌피딕을 페어링하는 협업 이벤트 '글렌피딕 몰트저니'를 진행했다.

▲ 글렌피딕 12년, 15년, 18년 그리고 21년산이 이번 행사의 페어링 & 테이스팅 위스키로 소개됐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글렌피딕 12년산을 사용한 '글렌피딕 하이볼'이 식전주로 제공됐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본격적인 테이스팅에 앞서 글렌피딕의 박세미 브랜드 앰배서더가 각각의 위스키 및 제조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앙스모멍 '토니 정' 셰프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애피타이저로는 봄나물 무스 타르트, 레드비트 피클 메추리알, 타피오카 블루치즈무스 콘을 선보였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식욕을 돋우기 위한 컬리플라워와 모찌리도후를 곁들인 민트 완두콩 수프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프리셋 버섯을 사용한 타르타르 샐러드, 글렌피딕 12년산만의 서양배의 향과 신선한 과일 맛이 샐러드와 페어링하기 좋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앙트레로 제공된 매생이 크림 참소라 리조토, 글렌피딕 15년산만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리조토와 페어링하기에 적합하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메인 디쉬로 채끝과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했다. 글렌피딕 18년산의 구운 사과 향과 깊은 우드 향이 스테이크와 훌륭한 페어링을 이룬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 마지막 후식으로는 열대 과일 향의 21년산 글렌피딕과 어울리는 유자&한라봉을 사용한 밀푀유로 디너 코스를 마무리했다. <사진= 소믈리에타임즈 DB>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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