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평양 1호점?, 북한의 협상 전술로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오픈할 가능성 생겨

승인2018.06.02 09:30:43
▲ 북한에 햄버거 프랜차이즈가 생길 가능성이 생겼다. <사진= John Pavelka>

요즘 최고의 화두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 가능성에 대한 문제이다. CIA 보고서에 따르면 핵무기 포기 가능성에 대해서는 안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지만 한 색다른 제안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에 따르면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잠재적 양보 목록에 평양에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선의의 행동으로 여는 제안이 포함되어있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의 맥도날드에 대한 사랑은 유명하다. <사진= Donkey Hotey>

이 아이디어는 도널드 트럼프의 햄버거 사랑에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2016년 애틀랜타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김정은이 미국에 방문해야하며 회의 테이블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중국과 다른 나라들보다 더 좋은 거래를 해야 된다는 발언을 했었다. 또한, 트럼프와 김정은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취소된 바 있다.

악명높게 제한된 나라에서 미국 기업이 북한에서 사업을 확장할 열망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으나 만약 성사된다면 북한에 미국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보는 진풍경이 벌어질 것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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