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건강] 천기누설, 비만과 고지혈증 개선에 좋은 ‘말린 돼지감자’ 생강과 함께 차로 마시면 좋다!

말린 돼지감자, 한 번 덖어서 차로 끓이면 혈액 속 지방 배출하는 이눌린 성분 더 많이 용출
승인2018.06.15 00:05:06

10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비만과 고지혈증 개선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말린 돼지감자’가 소개되며, 말린 돼지감자를 섭취하며 30kg 감량에 도움을 받았다는 김연희 씨가 출연해 그 비법을 공개했다.

돼지감자 말리는 법은 돼지감자를 껍질째 썰어 70도 온도에서 약 7시간 말려주면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김연희 씨는 말린 돼지감자를 어떻게 섭취하고 있었을까?
 

▲ 말린 돼지감자 차 <사진=MBN '천기누설' 방송 캡쳐>

바로 ‘차’라고 한다. 김연희 씨는 말린 돼지감자를 이용해 차로 마시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김연희 씨는 말린 돼지감자 차에 ‘생강’을 함께 넣고 있다고 말했다. 말린 돼지감자와 생강의 영양 궁합은 어떻게 될까?

정상열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돼지감자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많이 섭취할 경우 복통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때 따뜻한 성질의 생강을 넣어주면 돼지감자의 찬 성질을 중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말린 돼지감자를 한 번 덖어서 차로 끓여내면 엉덩이 탄력을 높여주고 혈액 속 지방을 배출해주는 이눌린 성분을 더 많이 용출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말린 돼지감자 차’는 껍질째 말린 돼지감자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덖어준 뒤 살짝 노란빛을 띠면 물 2L에 말린 돼지감자 30g, 생강 한 톨을 넣고 20~30분 정도 끓여 물처럼 수시로 복용하면 된다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