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광저우 국제 워터 엑스포 2016, 6월 29일부터 7월 1일 개최

제 2회 워터 테이스팅 품평회에서 심사위원 5인에 경희대 고재윤 교수 선정, 세계 저명한 인사들과 어깨 나란히해
승인2016.04.25 14:20:05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국제 워터 엑스포가 열린다. 2012년부터 시작된 광저우 국제 워터 엑스포는 물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좋은 품질의 물을 소비자, 유통업자, 생산업자에 추천한다. 또한 중국 워터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 물류 및 대행업체를 소개하고 이어 좋은 품질의 물의 세계적 마케팅 채널로 구축하고자 노력하며, 올해도 전 세계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박람회에 전시하고 방문한다. 이번이 5회째 진행하는 행사로 중국 내에서도 최고의 무역행사로 발돋움했다.

▲ Water Tasting Competition 2016 Guangzhou <사진=제 5회 광저우 워터 엑스포 홈페이지>

그리고 미국의 화인 워터스(Fine Waters)와 화인 워터 학회(Fine Water Society)가 광저우 워터 엑스포에서 공동 주관하여 제 2회 국제 화인 워터 테이스팅 품평회(The 2nd International Fine Water Tasting Competition)가 박람회 내에서 진행된다.

올해 품평회의 심사위원은 마이클 마스카(Michael Mascha, Fine Waters 저자), 마틴 리세(Martin Riese, Patina Restaurant Group in Los Angeles 워터 소믈리에), 호라시오 부스토스(Horacio Bustos, Director of Gyokuro Argentinian Circle of Tea), 존 지우 (John Zhu, Founder and CMO of Purelogica “The World’s Finest Luxury Water Collection”), 고재윤 (경희대 교수,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이 선정됐다.

▲ 2015년 워터 테이스팅 품평회 <사진=제 5회 광저우 워터 엑스포 홈페이지>

공식 출품 워터는 29개 국가 총 45가지로, 미국이 6가지 워터를 출품해 가장 많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품평회 결과는 6월 30일에 발표된다.

김하늘 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