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펠레그리노 2018 영 셰프 동북아시아 지역 결선(11월6일,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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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맛”은 오리 가슴부위를 주재료로 활용해 고구마, 율무, 봄양파 그리고 이외의 대만 현지 재료로 구성했다. <사진=산펠레그리노>
“대만의 맛”은 오리 가슴부위를 주재료로 활용해 고구마, 율무, 봄양파 그리고 이외의 대만 현지 재료로 구성했다. <사진=산펠레그리노> 대만, 한국, 홍콩 그리고 마카오 등지에서 온 9명의 지역 대표 후보자와 심사위원들 <사진=산펠레그리노> 쯔 양 천(Zih-Yang Chen) 셰프가 동북아시아 지역 대표로 선정돼 내년 밀라노에서 열리는 영셰프 대회에 출전한다. <사진=산펠레그리노>